과거 2003 핀란드 u-17 월드컵에서 당시 감독 우고 토깔리가 메시를 데려가지 않아서 4강전에서 스페인에게 2ㅡ3으로 졌던 내용이 나오네요.
당시 엔트리라 18명이었는데 토깔리가 2년 동안 고생한 선수들한테 미안해서 메시를 안 데려갔다고 나오던데 그 때 메시를 데려갔다면 프랑스가 아닌 아르헨티나가 모든 연령별 대회를 먼저 다 쓸었을건데라는 생각이 드네요.
어떻게 그 당시의 라마시라 메시 플레이를 보고도 데려가지 않겠다고 생각한 건지 이해가 안 되고 그나마 메시를 스페인에 빼앗기지 않았다는 게 다행이었다라고 생각해야 하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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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축구를 사랑하는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