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막이 후 이라크와 노르웨이 전까지 아시아팀은 무패, 남미팀은 무승이어서 우주의 기운이 아시아로 가는 것 아닌가 하고 생각했음.
근데 노르웨이가 이라크 털어버린 후, 아르헨티나 3대0으로 남미팀 첫 승리 콜롬비아도 승 브라질도 승 무엇보다 파라과이가 튀르키예를 이긴게 대단함. 이 경기 레알 질 줄 알았음. 미국전에 너무너무 못해 이긴다는 공식이 안보였음.
반면 아시아 팀들은 요르단 카타르 우즈베키스탄 한국 호주 죄다 짐. 비기지도 못한 0포인트에 다섯 경기 골득실 마이너스 13을 기록 함.
이게 내일까지 갈지는 모르겠지만 에콰도르는 퀴라소와의 경기라 질건 갈지 않은데, 일본이 튀니지에게 이기지 못할 상황이 올 수 있어 보임. 일본 부상 당한 선수가 너무 많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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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축구를 사랑하는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