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림피크 마르세유 수비수가 금요일 훈련 중 근육 부상을 입어 월드컵에 출전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스칼로니는 예비 명단 55명 중에서 그의 대체 선수를 선택해야 할 것이고, 현재 세네시가 가장 유력하다고 합니다.
3주간의 회복 기간이 필요한 부상이라 6월 27일 요르단과의 마지막 조별 리그 경기에 출전하기에도 턱없이 부족합니다. 스칼로니와 그의 코칭 스태프는 그를 대표팀에서 제외하기로 결정했고 몇 시간 안에 그의 대체 선수를 결정한다고 합니다.
여러 차례 아르헨의 월드컵을 경험했는데, 이 번 만큼 부상선수가 많은 경우는 처음이네요. 그 것도 부상선수로 분류된 선수가 아니고 멀쩡한 선수가 당했는데 리산드로, 로셀소도 언제든 당할 수 있는 선수라는게 문제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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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르헨티나 축구를 사랑하는 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