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이 개최국의 자존심을 제대로 살렸다.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감독이 이끄는 미국 축구 국가대표팀은 13일 오전 10시(한국시간) 미국 로스앤젤레스에 위치한 LA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파라과이에 4-1로 승리했다.
미국은 4-2-3-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발로건, 풀리시치, 맥케니, 데스트, 틸만, 아담스, 로빈슨, 림, 리차즈, 프리먼, 프리즈가 선발 출격했다.
파라과이는 4-4-2 포메이션을 내세웠다. 엔시소, 사나브리아, 알미론, 보바디야, 쿠바스, 디에고 고메스, 알론소, 알데레테, 구스타보 고메스, 카세레스, 길이 선발로 나섰다.
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411/00000830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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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뉴스(Football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