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가 탄탄한 수비력과 탁월한 골 결정력을 앞세워 튀르키예를 제압했다.
호주는 14일 오후 1시(한국시간) 캐나다 벤쿠버에 위치한 BC 플레이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D조 1차전에서 튀르키예를 상대로 2-0 승리를 기록했다.
호주는 5-4-1 포메이션으로 나섰다. 투레가 원톱에 자리했고, 이란쿤다와 엥슬러, 오닐, 멧칼프가 중원을 구성했다. 수비진은 보스, 버지스, 수타, 치르카티, 이탈리아노가 5백을 형성했으며, 골키퍼 장갑은 비치가 착용했다.
이에 맞서는 튀르키예는 4-2-3-1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아크튀르크올루가 최전방에 나섰고, 일마즈와 쾨크취, 귈러가 2선에 배치됐다. 중원은 찰하놀루와 윅세키가 책임졌으며, 카디오글루-바르닥치-데미랄-첼리크가 포백을 구성했다. 골문은 차르크가 지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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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뉴스(Football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