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월드컵 REVIEW] '맨유 윙어' 아마드가 12년 만에 승리 이끌어...홍명보호 4-0 격파했던 코트디부아르,에콰드로 1-0 극장승
작성자김기호작성시간26.06.15조회수1 목록 댓글 0 [인터풋볼=신동훈 기자] 맨체스터 유나이티드에서 뛰는 아마드 디알로가 코트디부아르 승리를 이끌었다.
코트디부아르는 15일 오전 8시(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니아주 필라델피아에 위치한 필라델피아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E조 1차전에서 에콰도르에 1-0 승리를 거뒀다.
[선발 라인업]
코트디부아르는 4-4-2 포메이션으로 나왔다. 야히아 포파나, 기슬랭 코난, 엠마누엘 아그바두, 윌프레드 싱고, 겔라 두에, 바주마나 투레, 세코 포파나, 프랭크 케시에, 얀 디오만데, 엘리 와히, 니콜라 페페가 선발로 나섰다.
에콰도르도 4-4-2 포메이션으로 출전했다. 에르난 갈린데스, 피에로 인카피에, 조엘 오르도네스, 윌리안 파초, 알란 프랑코, 욘 예보아, 모이세스 카이세도, 페드로 비테, 알란 민다, 에네르 발렌시아, 곤살로 플라타가 선발 출전했다.
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413/0000219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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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뉴스(Football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