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월드컵 REVIEW] '2002 한일 월드컵 복수 성공' 음바페 멀티골 폭발!...프랑스, 세네갈 상대 3-1 완승
작성자김기호작성시간26.06.17조회수0 목록 댓글 0 [스포티비뉴스=신인섭 기자] 프랑스가 2002 한일 월드컵 당시 충격패를 당했던 세네갈을 상대로 복수에 성공했다. 무려 24년 만에 일이다.
프랑스(FIFA 랭킹 3위)가 17일 오전(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위치한 뉴저지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미국-캐나다-멕시코) 월드컵 I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세네갈(FIFA 랭킹 15위)을 3-1로 격파했다.
이날 프랑스는 4-2-3-1 포메이션을 꺼내 들었다. 킬리안 음바페가 최전방에서 공격을 지휘했고, 데지레 두에, 우스만 뎀벨레, 마이클 올리세가 2선에서 공격을 지원했다. 아드리앙 라비오와 오렐리앙 추아메니가 중원에서 짝을 이뤘으며, 테오 에르난데스, 윌리엄 살리바, 다요 우파메카노, 쥘 쿤데가 수비 라인을 구성했다. 골문은 마이크 메냥이 지켰다.
이에 맞선 세네갈도 4-2-3-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니콜라스 잭슨이 원톱에 출격했고, 바로 아래 사디오 마네, 마마두 카마라, 이스마일라 사르가 배치됐다. 3선에 파페 게예와 이드리사 게예가 호흡했고, 4백은 엘 하지 말리크 디우프, 무사 니아카테, 칼리두 쿨리발리, 크레핀 디아타가 구성했다. 골키퍼 장갑은 에두아르 멘디가 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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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뉴스(Football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