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크랩] [월드컵 리뷰]'4년전 한국에 3-2 승리' 가나, 90분 침묵 깬 극적 한 방… 후반 추가시간 극장골로 파나마에 1-0 승리
작성자김기호작성시간26.06.18조회수0 목록 댓글 0지난 2022 카타르 월드컵에서 대한민국을 상대로 3-2 승리를 거뒀던 가나가 경기 종료 직전 터진 한 방으로 파나마를 꺾었다.
가나는 18일 오전 8시(이하 한국 시간) 미국 토론토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FIFA(국제축구연맹) 북중미 월드컵 L조 조별리그 1차전에서 파나마를 1-0으로 제압했다. 90분 내내 팽팽했던 승부는 후반 추가시간에 갈렸다. 후반 추가시간 5분 케일럽 예렌키이가 극적인 결승골을 터뜨리며 가나에 승점 3을 안겼다.
가나의 카를로스 케이로스 감독은 4-4-1-1 포메이션을 꺼냈다. 조던 아예우가 최전방, 카말딘 술레마나가 2선에 배치됐다. 앙투안 세메뇨와 어니스트 누아마가 측면을 맡았고, 케일럽 예렌키이와 엘리샤 오우수가 중원을 구성했다. 기디언 멘사, 제롬 오포쿠, 조나스 아제티, 마르뱅 세나야가 포백을 이뤘으며, 골문은 로렌스 아티 지기가 지켰다.
파나마의 토마스 크리스티안센 감독은 3-4-3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세실리오 워터맨이 최전방에 섰고, 크리스티안 마르티네스와 호세 루이스 로드리게스가 양쪽 공격을 책임졌다. 에드가 요엘 바르세나스와 카를로스 하비가 중원을 지켰고, 세자르 블랙맨과 아미르 무릴로가 윙백으로 출전했다. 안드레스 안드라데, 호세 코르도바, 지오바니 라모스가 스리백을 구성했으며, 골키퍼 장갑은 올란도 모스케라가 꼈다.
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343/00001439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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풋볼뉴스(Football New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