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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월드컵 REVIEW] 일본, 아시아 축구 역사 새로 썼다! 아프리카 팀 상대 최초 4득점…튀니지 4-0 완파→우에다 2골 1도움 맹활

작성자김기호|작성시간26.06.21|조회수0 목록 댓글 0

[인터풋볼=이태훈 기자] 일본이 튀니지를 완파했다.

모리야스 하지메 감독이 이끄는 일본 축구 국가대표팀은 20일 오후 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루페에 위치한 몬테레이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F조 2차전에서 튀니지를 4-0으로 제압했다.



일본은 3-4-2-1 포메이션을 가동했다. 우에다를 최전방에 세웠고, 카마다와 이토 준야가 뒤를 받쳤다. 나카무라, 다나카, 사노, 도안이 중원을 구성했고, 이토 히로키, 이타쿠라, 토미야스가 수비진을 꾸렸다. 골문은 스즈키 자이온이 지켰다.

튀니지도 3-4-2-1 포메이션으로 맞섰다. 투넥티가 최전방에 나섰고, 한니발과 사드가 2선에 배치됐다. 압디, 스키리, 벤 슬리만, 발레리가 중원을 맡았으며, 레킥, 탈비, 브론이 수비진을 구성했다. 골키퍼 장갑은 다흐멘이 꼈다.

 

 

https://m.sports.naver.com/fifaworldcup2026/article/413/000021977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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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풋볼뉴스(Football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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