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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대한 신앙

[스크랩] 67-(1) 가장 귀중하고 가장 교훈적인 편지를 썼다

작성자히말라야시다|작성시간26.06.05|조회수9 목록 댓글 0


<고린도 옛 도성>




제67장-(1) 가장 유력한 편지
     (본 장은 고린도 전서에 따름)


고린도 교회의 형편이 사도 앞에 제시되었을 때,

바울은 가장 염려했던 일이 일어난 것을 알았다.


그러나 그는 이 때문에 주님의 사업이

실패하였다는 생각에 빠지지 아니하였다.


그는 “근심하고 몹시 괴로워하며 많은 눈물로”

하나님의 지혜를 간절히 구하였다.


즉시 고린도를 방문하는 것이

가장 현명한 일이었다면,

그는 기쁨으로 그렇게 하였을 것이다.


그러나 현재 상태로는 신자들이

그가 수고하더라도 유익을

얻지 못하리라는 것을 알았다.


그 때문에 나중에 그 자신이

방문할 길을 준비하도록 디도를 보냈다.


한편 사도는 그처럼 왜곡된

그들의 행동에 대하여 개인적인

모든 감정을 자제하였다.


그의 영혼을 하나님께 의탁하면서

가장 유력한 편지를

고린도 교회에 써 보냈다.


그의 모든 편지 가운데서

가장 귀중하고 가장 교훈적인 편지를 썼다.






~ 영원한 사랑, 위대한 사랑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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