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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린도 옛 도성> 제67장-(2) 가장 유력한 편지
교회에 보내는 그의 친절한 인사에서 나타났다. “고린도에 있는 하나님의 교회와 그리스도 예수님 안에서 거룩함을 입어 성도가 된 사람들과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를 주님으로 믿고 그 이름을 부르는 각처의 모든 사람에게, 하나님 우리 아버지와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은혜와 평안함이 함께하기를 기도합니다.”
분쟁에 대하여 분명히 말하고, 싸움을 그치도록 신자들에게 권고하였다. “형제 여러분, 내가 우리 주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권합니다. 부디 서로 갈라지지 말고 의견을 모아 한마음 한뜻으로 굳게 연합하십시오.”
중대한 죄악 중에는 이교의 많은 저급한 풍습으로 돌아가는 일이 있었다. “어떤 사람이 계모와 함께 살고 있다니 그런 짓은 이방인 중에서도 없는 일입니다.” 사도는 “그런 악한 사람”을 그들 중에서 내어 쫓으라고 교회에 호소하였다.
형제들이 서로 간에 소송을 일으키는 일이었다. “여러분 가운데 다툼이 생겼을 때, 왜 성도들 앞에서 해결 짓지 않고 세상 법정에 호소합니까?” “신자가 신자를 고소하여, 그것도 믿지 않는 사람들 앞에서 꼭 재판을 받아야 하겠습니까?” 그와 같은 다툼은 그리스도의 교훈에 따라, 저희 스스로 해결하든지 교회가 해결해야 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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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원한 사랑, 위대한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