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6월 7일 지극히 거룩하신 그리스도의 성체 성혈 대축일
“내 살은 참된 양식이고 내 피는 참된 음료다.”(요한6,55)
“This is the bread that came down from heaven.”
“因为我的肉,是真实的食品;我的血,是真实的饮料.”
묵상 : 매 미사 때 마다 성체성사의 감동이 오는지요?
정말 영원한 생명을 위한 살과 피로서 나에게 오시는 모습이 느껴지는지요?
때로는 아무 생각없이 무의미하게 일상적으로 성체를 모시지 않는지요.
주님의 몸 안에는 그분의 탄생과 성장, 공생활, 수난과 죽음과 부활. 지상에서 우리를 위해 바치신 모든 시간!
우리 신앙인은 그분의 이런 사랑을 먹고 그 힘으로 사는 사람임을 잊지 말아야 하겠습니다.
기도 : 주님, 우리도 누군가에게 축복을 주는 작은 성체가 될 수 있도록 용기를 주소서!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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