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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의 말씀 묵상

[말씀 묵상]요한의 내적 겸손!

작성자김종두스테파노|작성시간26.06.23|조회수4 목록 댓글 0

 

2026년 6월 24일 수요일 성 요한 세례자 탄생 대축일

 

“이 아기가 대체 무엇이 될 것인가?”(루카1,66)

“What, then, will this child be?”

“这孩子将成为什麼人物啊?”

 

묵상 : 하느님의 부르심에 응답한 사람을 일반 사람들이 이해하기란 쉽지 않습니다.

물은 낮은 데로 흘러 바다를 이룹니다.

바다는 모든 것을 받아들이고 품어 줍니다.

바다 같은 넓은 마음이 겸손한 마음입니다.

세례자 요한은 바다같은 마음으로 온 인류를 받아들여 구세주이신 주님께 봉헌했습니다.

내적 겸손은 자신만을 구원하는 것이 아니라 이웃도 구원에 초대하는 것입니다.

 

기도 : 여인에게서 태어난 이들 가운데에서 복된 요한을 뽑으시어 주님의 길을 준비하는 특별한 영예를 주셨으니, 주님의 위대하심을 찬송하나이다. 아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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