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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사주 팔자로 본 안철수씨

작성자크루즈|작성시간12.05.29|조회수155 목록 댓글 0

안철수씨는 無官의 사주이다.

 

    丙 乙 壬 壬    乾命

    戌 未 寅 寅    (51)

 

   63 53 43 33 23 13 3

   己 戊 丙 乙 甲 癸

   酉 申 午 巳 辰 卯

 

안철수 교수는 1962년 음력 122<양력, 2.26>부산에서 출생했다.

태어난 시간은 명확하지 않아서 과거의 생애와 성품을 보아 (丙戌)시로 추상해 본다.

 

지구상에 태어난 동, 식물을 포함한 모든 생명체는 자신의 생명에 를 넣어주는 에너지 체를 가지고 태어난다. 안 교수는 남성이라는 을 가지고 태어나면서 태어난 생명에너지의 환경은 겨울의 추위가 떠나지 않은 음력 1월에 태어난 花草를 가지고 태어났다.

눈 내리고 찬바람 부는 1월에 태어난 화초는 반드시 따뜻한 태양열을 받아야 만이 화초의 꿈인 꽃을 피울 수가 있다. 그렇지 않으면 평생 꽃을 피우지 못한 한 맺힌 꽃처럼 사람도 평생 출세나 자기가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하고 살아간다. 

 

그래서 戌時로 보았을 경우에는 다행히 태양열을 보게 되나

그런데 아쉽게도 이처럼 꼭 필요한 태양의 열기를 죽이는 겨울의 차가운 큰물이 또한 있어 사내답고 武士다운 動的 情熱이 가동되지 못하고 숨어서 잔머리를 쓰는 여성적인 사람으로 변해 버리고 말았다.

그러나 본래는 화끈한 남성적인 결단을 가지고 태어났으나 매사에 무슨 일이든지 한 번 더 깊이 생각하는 사고력 때문에 화끈한 열정이 그만 잠들어 버리고 만다.

그러나 부모의 덕이 많아서 태양 열기를 직접 받지는 못하는 대신 비닐하우스를 쳐 놓아 따뜻하고 편안한 화초를 키우는 환경 속에 자라게 되었다.

 

한마디로 필드에서 태양열을 받으며 자라는 화초가 아니고 비닐하우스에서 보호 받으며 성장하는 환경 때문에 사내답고 열정적인 필드의 야생 성품은 밖으로 표출되지 못하고 내면적 정열로 승화되어 그 부드러운 열기가 사업으로 번져 IT와 전자, 통신, 컴퓨터로 방향을 선회하게 되어 버린 것이다.

 

하여, 남자답고 武將다운 성품은 사라지고 부드럽고 여성적인 교육자로 변하게 된다.

차가운 겨울바다의 물이 사내다운 태양의 열기를 꺼버리지만 않았다면 파사현정(破邪顯正)하는 법조계나 將星 또는 칼을 잡는 外科醫師로 진출하였을 터이나 깊숙이 많은 시간을 두고 생각하고 생각하는 안전을 바라며 실리를 찾는 바람에 교육계로 방향 전환을 하게 된다.

 

그러나 사주팔자에 차가운 겨울 바닷물이 있다고 하여 평생을 그러하는 것이 아닌게 사주의 오묘한 이치이고 섭리이다. 만약에 차가운 바닷물을 잠재우는 잔머리 굴리는 재물 운인 土運이 오게 된다면 교육계 보다는 비즈니스로 바꾸게 되어 많은 재물을 취하게 된다.

이러함이 사주팔자가 지니고 있는 카멜레온 적 행동양식이어서 이중적 성품이 내재 되어 있는 것이다.

 

그래서 철학관을 하시는 역술인에 따라서 사주의 格局劫災格, 引受格, 또는 傷官格으로 보는데 만약에 태어난 시간이 戌時라 한다면 傷官格이 된다.

상관격이라 한다면 통 큰 사내다움으로 인하여 검찰이나 군, 또는 의약계로 진출하게 되나 큰 물 때문에 그러하지 못한다고 앞글에서 서술한 바다.

 

그래서 상관격이 면서도 상관을 크게 쓰지 못하게 하는 인수(생각, 공부, 부모)가 있어 법조계나 군, 의약계로 진출하지 아니하고 교육계로 방향 전환이 되는데 그러나 사주 본체에는 火氣가 강하게 준비되어 있어 언제든지 타오르게 되어 있다. 만약 팔자에 큰물이 없었다면 화기가 준비되어 있는게 아니라 활활 타오르고 있을 것이다.

그러나 큰물이 언제든지 火氣를 제압하는 소방수 역할을 하도록 스탠바이 되어 있으니 직업으로는 정보통신, 전자, 컴퓨터, 섬유, 의약, 교육, 언론 등에 맞게 되어 있는 木火通明의 기운이다.

 

古書에 이르기를 木火通明의 격을 갖추게 되면 남 보다 뛰어난 머리의 소유자가 되어 飛翔한 두뇌 플레이어가 되며 세상에 이름을 드날리는 貴格사주다, 라고 이른다.

그래서 본인의 생각은 항시 창조, 응용, 개발과 발명분야에 머리를 많이 쓰게 된다.

그러면서도 큰물이 있어 완벽한 성격적 자세 때문에 돌다리도 두들겨 보고 건너는 스타일이다.

 

하여, 사주에 재물이 많으니 위에서 말한 직업을 갖게 되어 돈을 많이 벌게 되고 지속적으로 이노베이션을 하면서도 교육자적인 성품을 또한 버리지 못한다.

성격적으로 치밀하고 꼼꼼하며 완벽주의자이기에 사내다운 통 큰 품격은 없다.

상관이라 큰일보다는 자그마하고 디테일한 부분에 더 신경을 쓰는 오히려 사내 보다는 여성에 더 가깝다고 볼 수 있다.

 

전체적으로 본다면 무슨 일에서나 치밀하고 꼼꼼하여 자기가 하고자 하는 일에서 큰일을 벌리지 않으면 평생토록 부귀영화를 누릴 것이나 만약 일신하여 큰일을 벌리게 된다면 대운에서 큰물을 잠재우는 土運火氣해야 할 것이나 그게 아니라면 큰 망신을 당하게 된다.

 

안교수의 사주팔자에서 가장 큰 문제라 한다면 이 없다는 無官의 사주라는 것이다.

 

관은 국가와 법을 상징한다. 관이 없는 자가 만약 국가를 다스린다면 大義 보다는 자신만의 감정과 이성적 판단에 치우쳐 나라를 다스리게 된다.

그래서 이 없거나 부족한 자가 나라를 다스리게 되면 자기의 감정과 자신만의 이성적 판단에 치우쳐 國事大義를 펼치게 하지 못한다.

 

좋은 예가 지금의 이명박 대통령이다.

이 없고 오히려 을 다치게 하는 傷官만 있는 無官의 사주라서 大義 보다는 자기 자신만의 판단에 따라서 모든 것을 결정하는 情室統治를 하고 있기에 온 국민을 도탄에 빠뜨리고 있는 것이다.

국민과 지식계층의 많은 사람들이 반대하는 4대강 사업도 본인만이 밀어붙이는 것은 이 없고 傷官만이 해서 을 무시하기 때문이다.(대통령에게 있어 이란, 국가이고 국민이다)

그래서 한민족의 정통성인 國紀를 바로 세우지 못하고 돼먹지 않는 외래 종교에 빠져 國格을 추락 시키고 있는 것이다.

 

고인이 되신 김대중 대통령께서도 관이 없고 시상관이 있어 너무 작은 일을 크게 생각하셨던 분이시다.

태어난 시간에 상관이 있으면 작은 것을 크게 생각하며 꼼꼼하고 섬세하며 배신을 하게 되고 여성적 마인드가 강하게 된다.

 

그래서 국가를 다스리는 사람이라면 반드시 관이 크고 굵게 잘 치명 되어 있어야 만이 자신만의 생각에 머물지 않고 대의를 생각하고 큰 판단을 하여 나라를 제대로 잘 다스릴 수 있는 것이다.

 

을 크게 보면 國家이고 이다.

개인에게 이 잘 致命 되어 있으면 파사현정[破邪顯正]하는 성품에 반듯하고 올바른 사람이며 약속을 잘 지키고 대명천지에 내어 놔도 부끄러움 없는 사람이 되는 것이다. 항시 程度를 지키고 正道를 가기에 흔히 말하듯이 목에 칼이 들어와도 할 말은 하고야 마는 그런 사내다운 風度를 지고 있음이다.

 

반대로 관이 없거나 죽어 있으면 약속을 잘 지키지 않고 무슨 일이 생기면 핑계만 댄다.

남자가 관이 없으면 공직에 진출하지 못하고 자식이 잘 성장하지 못하고 불효자를 둔다.

그 이유는 본인이 자식에 대한 관심과 깊은 애정으로 살피지 않기 때문이다.

세상을 시끄럽게 할 만큼 신문 방송을 떠들석하게 했던 자식이 부모를 살해하는 패륜도 일단은 자식에게 잘못을 돌리지만 그 실은 그 부모가 그렇게 키웠기 때문이다.

 

좋은 부모는 孝子를 두나 좋지 않는 부모는 不孝子를 둘 수밖에 없는 것은 모두가 事必歸正에 의함이고 自業自得이기 때문이다.

또한 여자가 관이 없거나 죽어 있으면 남편이 없거나 외도를 할 수 있으며 행동거지가 반듯하지 못하다.

반대로 관이 필요이상 많은 여자는 유흥업에 종사한다.

한명의 남자로는 양이 차지 않기 때문에.

 

이만큼 사람에게 있어서 이라는 것은 그 사람 본인의 정신적인 지주를 보는 것이고 품격을 나타내는 것이며 전체적인 인품을 나타내는 바로미터 인 것이다.

사람을 사귈 때에도 관이 잘 치명 되어 있는 사람하고 사귀면 배신하거나 못된 짓은 절대 하지 않기에 그런 사람하고 교우관계를 하면 틀림없다.

 

반대로 재물이 많은 사람은 휴머니즘은 제로.

이런 사람과 사귀면 오직 상처만 받는다. 자기주장으로만 관철하기 때문에.

 

안철수씨 사주에는 인미 귀문관살, 을미, 병술백호대살, 축술 삼형살이 박혀 있다.

 

白虎大殺은 피를 보아야 하는 이기에 사주에 있으면 좋지 않은 일들이 일어나게 되는데 과거에는 소, 돼지를 잡는 백정 일을 하게 된다고 보았으며 현대에는 의사나 교도관, 군인으로 살면 그 폐해를 줄인다고 나와 있다. 교통사고는 필히 조심해야 하고,

귀문관살은 정신이상, 노이로제, 변태적 성격, 엉뚱한 천재성 등을 지니는데 아무튼 보통 사람과는 다른 성품으로 존재한다.

삼형살, 또한 좋지 않는 살이다.

 

이렇게 많은 이 있을 때는 누구를 막론하고 절대 보통 상식적인 적당한 보통의 성품이 아니고 특별한 성격의 소유가 된다.

 

안철수씨는 인수라는 좋은 기운도 있다. 더구나 正印은 보수주의자의 모습인데다 순진한 일면과 여린 일면이 있어 생존경쟁이 치열한 전투력이 강한 직종에는 매우 불리한 사주이다.

한국의 정치현실로 보면 정인의 기질이 정치권에 진입하면 진흙탕과 같은 현실정치권에서 살아남기 힘들 가능성이 높다,

 

그래서 금년 11월에 안철수씨의 신상 털기가 시작되면 소심한 그의 성품에 그만 중도에 낙마하는 운이기도 하다. 그래서 정치가나 官運을 상징하는 관살(官殺)이 없는 무관사주로 직접 현실정치에 뛰어들면 수많은 검증과 비판에 맷집이 약한 체질이라서 마음의 상처와 정신적인 회의감으로 정치에 혐오감을 느낄 가능성이 높다.

 

< 안 교수의 사주를 보면 일간을 기준으로 경쟁력을 나타내는 겁재, 창조력과 언변력을 상징하는 상관, 현실적인 결과를 도출하는 재성, 지식세계를 상징하는 정인 등이 모두 있다. >

 

한 번 더,

모든 사주에서 가장 크고 높게 1등으로 치는 것은 이다.

관이 잘 구성되어 있으면 높은 인격과 고매한 정신의 소유자라고 한다.

그래서 과거엔 등용문에서 가장 높이 쓰였던 것이다.

 

국가를 다스리기 위해서는 그런 확고한 철학과 신념으로 무장되어 있어야만 국가를 다스릴 수가 있는 것이다. 국가가 위난에 처하게 되면 그때는 자기를 버리고 국가를 위해서 모든 것을 바치는 정의감과 책임감을 말하는 것이다. 노블리스 오블리제.

 

개인의 사주에 이러한 이 잘 致命되어 있으면 공직에 근무하게 되어 높은 자리에 이르게 되고 가정에선 자식이 크게 잘되며 또한 현모양처를 얻게 된다.

한마디로 가정과 국가를 위해서 파사현정 할 수 있도록 정신세계가 미리 심어져(셋팅) 있는 것이다.

 

안철수씨는 본래 교육자적 자질을 가지고 태어났으나 주변의 환경과 가정적 배경으로 인하여 교육 보다는 재물 쪽에 치우쳐 있다. 하여, 재정적으로 더 큰 힘을 발휘하게 된다.

그는 한국에서의 한국적 인프라를 많이 가지고 활용하지만 자신의 안정 장치와 인포메이션에 있어서는 한국적 문화 보다는 외국의 문화적 정보를 더 우선시 한다.

 

한마디로 자신의 생존을 위해서는 그 어떤 이데올로기도 철학도 신념도 모두 철저한 마키아벨리스트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 사람이다.

한 마디로 무서운 사람.

 

안철수의 집요한 끈질김은 그 어느 누구도 당해 낼 수 없을 만큼 대단한 사람이다.

한번 마음을 먹으면 끝장을 보고야 마는 독한 마인드를 가지고 태어난 사람이다.

현대의 금융자본주의 사회에서 성공한 사람들의 공통된 심리상태이기도 하다.

 

안철수씨는 관상을 모르는 사람이 보아도 그의 얼굴에서는 무언가를 읽어 낼 수가 없을 만큼 표정이 없다. 그것은 자신을 드러내고 싶지 않는 자신의 정체성을 감추고 싶은 생물학적 본능이기에 그는 아주 무서운 사람이다.

비현실적인 철학과 사상을 가지고 있고, 우물쭈물하고, 전반적으로 애매모호한 태도, 결단력이 많이 부족한 느낌을 주는 사람, 여자 같음....이런 사람의 성향은 손으로 구름 잡는 사상을 설파한다.

 

안철수라는 사람의 본질은 생물학적으로 타고난 이중성격자이다. , 양파와 같은 사람.

벗기고 벗겨도 절대 속내를 드러내지 않는 철저하게 무장한 이중, 삼중의 카리스마를 감추고 소유하고 있다. 이건 그의 현실적 선택일 수도 있겠지만 그 실 본질은 타고난 DNA,

생물학적으로 그는 이미 이중성을 가지고 태어났기에 본인 스스로도 그걸 어찌할 수 없다.

 

이러한 성격의 사람이 추구하는 것은 딱 하나이다.

자신의 이익에 관한 사항이라 한다면 이념적으로 철저한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 마키아벨리스트가 되는 것이다. 그에게 있어선 국가적 정체성에 따른 이념이 필요하다고 생각하겠지만 실체적으론 이론과 추구성만 있지 실체적 진실은 결여되어 있는 사람이다.

 

관념적 추론만 가지고 자신의 이론만 이념화 시키고 있는 사람. 참으로 무서운 사람이다.

그 누구도 대항해서 이길만한 사람이 없을 만큼 무시무시한 사람 즉 제갈공명이 아닌, 사마의 같은 사람이다처세와 방법론에 있어서는 마키아벨리즘으로 무장한 채 이론과 실행을 겸하고 있는 사람.

 

한 마디로 절대로 자신의 속내를 비치지 않는 사람의 전형적인 사주(중국인과 충청도인).

베풀기 보다는 자신의 욕심을 챙기는 스타일,

자신의 목적을 위해선 소리 소문 없이 쥐도 새도 모르게 반드시 목적을 이루고 마는 스타일.

 

역시 그의 일상을 보면 잠행을 하고 휴대폰을 사용하지 않으며 남 앞에 나서기를 원하지 않는다.

안철수씨의 배후에는 한국적일 것 같지만 그 실은 미국적인 것들이 도움을 주고 있다.

또한 미국과 한국의 보수층이 함께하여 스폰서의 역할을 담당하는데 특히 그의 곁에서 항시 보좌하고 있는 박경철이나 간교(奸巧)한 책사(策士) 윤여준 같은 인물에게서 아주 많은 도움을 받고 있다.

그는 그러한 보호막 속에서 자신의 속내를 철저히 감추고 있으며 함부로 자신의 이념을 드러내는 법이 없다.

 

그는 아주 소심하고 사교성도 부족하여 대중적이지 못한 점도 있지만 철저한 검증과 남모르는 실체적 행위를 통해서 깜짝 쑈를 벌이기도 한다.

전체적으로 한마디로 말한다면 그는 참으로 무서운 사람이다.

그의 정체성을 알 수 없기에.

이미 그는 그의 DNA가 그렇게 만들어져 태어난 생물이기에.

 

여담이지만 내 동생이 닥터로 있어 그에 대해서 물어 보았다.

그의 대답은 닥터 사회에서도 그를 인정하지 않고 그는 도대체 알 수 없는 사람이라고 다들 말한다고 한다.

신비에 쌓인 수수께끼 같은 사람.

 

그 사람에게 한 국가의 全權을 맡긴다...?

 

유력 대권 주자로서 부상되고 있는 대상 중에 문재인, 안철수, 박근혜 3인 중에서 나는 개인적으로 선비의 풍모를 지닌 문재인씨를 지지하지만 그분은 막강한 카리스마가 결여 되어 있어서 우리 국민이 안고 있는 현 시대적 상황과 환경에서는 대통령 감으론 부족하다.

 

작금의 시대 상황은 강한 권력을 쥔 채 정의를 위한 대청소를 위해서 무소불위한 권력을 행사 할 때인데

문약한 문재인씨 로서는 역량이 부족하기에 통석의 한을 금할 수 없다.

대통령은 학자가 아니고 보스가 되어야 한다. 그래야만이 사방사우의 전체와 높, 낮이를 아우룰 수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전두환 적 무식한 카리스마와 박정희처럼 잔머리를 굴리는 용병술의 달인이 필요한 시점이다.

 

세상은 흘러야 하는 강물과 같은 움직이고 변화를 하는 생물이다. 흐르고 변하지 않으면 썩고 죽어 버린다.

인간의 역사도 마찬가지이다.

질서의 상태가 오랫동안 지속되면 당연히 무질서해지고 그 무질서가 오래 되면 반드시 질서를 부른다.

질서와 무질서의 반복된 주기율은 생명계의 순환법칙이다.

 

지금은 현대 정치사에서 민주정치라는 이름으로 시작된 이래 가장 혼탁한 시대의 분기점에 와 있다. 

상하의 위계가 없고 좌우의 수평도 찾아 볼 수 없으며 앞과 뒤 또한 없으니 법은 존재해도 권력자의 편에서 실행되고 있으니 없는 것과ㅡ같고 禮道가 있으나 찾아 볼 수 있는 것또한 없는 완전한 무정부주의처럼 되어 있는 anarchist 가 되어 버린듯한 무질서의 주기이기에 질서를 정립시키기 위한 피를 불러야 할 때이다. 지금은.

 

피를 부르지 않는 질서 정립은 너무나 많은 국민을 보이지 않는 피로 물들이게 하고 그 값을 결국은 피로써 치룰 것이다. 그럴바에야 하루라도 빨리 피를 불러야 하고 흘려야만이 비로소 새로운 이데올로기가 정립되어 국민이 편안한 삶을 누리게 될 것이다.

 

그렇게 해서 대청소가 된다면 차기 대통령은 덕이 있는 자가 되어야 할 것이다.

모든 것은 당 시대가 처한 상황에 따라서 운용되어야 하고 운영되어져야 한다.

만약, 안철수씨가 대통령에 당선 된다면 그에게 바라는 것이 있다.

오직 국가와 한민족의 정기를 되살리고 국민정신을 올바르게 세워서 상식이 통하는 사회가 되어 주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도대체 우리의 위대했던 조상님들은 어디서 무얼하고 계시는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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