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입년도 2008.11월 구입가격 210,8000 ▶120,000원 제조국 이탈리아
고가의 멋쟁이 옷 몬츄라
지역에 등산후배인 바람댕이가 있다.
오케이 아웃도아 (삽니다 팝니다) 에서 몬츄라바지를 구입하고 싶은데
허리가 클것 같다 면서 안 맞을시 구입의사를 물어온다.
바지 중고가격이 12만원
몬츄라이기에 가능한 가격이다.
후배넘이 못입기에 내가 12만원 지불하고 입고 있다.
내가 알고 있기에는 근래에 들어 몬츄라가 알려지기 시작했으며
얼마전만 하더라도 우리 등산시장에서는 다소 생소한 이름이었다.
똑같은 원단으로 제봉질 하고 옷을 만드는데도
옷의 절개와 옷감의 적절한 배분이 옷이 멋스럽게 또는 옷답게 만들어 지기기도 한다.
묜츄라는
돈 좀 여유있고 멋을 추구하는 등산인들이 이용하고 있지만
연천같은 시골에서는 고가이기 때문에 구입하기가 쉽지 않다.
옷은 스판으로 활동이 편하고 옷감은 쉘라원단과 비슷하지만
스팩이 나와있지 않다.
묜츄라 야루라이트 팬츠
쩐만 해결된다면 편하고 맵시입고 활동하기 편한 옷이라
적극 추천할만하다.
추동복으로 간절기에 입으면 좋을것 같고
고소내의 안에다 받처 입는다면 가까운 겨울산 정도는 입고다닐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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