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선지식의 가르침

16. 몸의 언어에 귀 기울이기

작성자법성행 김옥수|작성시간26.06.06|조회수14 목록 댓글 1

16. 몸의 언어에 귀 기울이기

 

   몸의 신호를 무시하지 말고 자비롭게 돌보자

 

몸은 말없이 이야기합니다.

피로하다는 신호,

쉬고 싶다는 느낌,

어딘가 불편하다는 감각...

하지만 우리는 종종

그 몸의 목소리를 무시하고

참거나 밀어붙이며 살아갑니다.

부처님께서는

"몸을 아끼지 않는 이는

지혜를 쌓을 그릇도 준비 하지 못한 자"라고 하셨습니다.

수행은 마음의 일이지만,

그 마음이 머무는 몸이 무너지면

수행도 흐려지게 됩니다.

 

몸의 피곤함을 알아차리고,

적절히 쉬어주고,

몸에 머무는 감각 하나하나에

자비롭게 귀 기울이는 사람은

이미 깨어 있는 수행자입니다.

오늘 하루,

당신의 몸이 보내는 작은 신호에

잠시 멈춰 응답해 보세요.

그 한 번의 응답이

당신에게 깊은 쉼과

따뜻한 회복을 선물할 것입니다.._()_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연정 | 작성시간 26.06.06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