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선지식의 가르침

20. 몸을 버리고 나를 본다

작성자법성행 김옥수|작성시간26.06.18|조회수24 목록 댓글 1

20. 몸을 버리고 나를 본다

 

   몸에 대한 애착을 내려놓을 때 진정한 나를 본다

 

우리는 몸을 통해

세상을 만나고

경험하고 

배웁니다.

하지만 그 몸에

너무 많은 의미를 부여하면

참된 나를 볼 수 없습니다.

부처님께서는

"몸은 나가 아니며,

나의 것도 아니며,

나라도 할 수도 없다."라고 하셨습니다.

이 몸은

삶을 배우는 도구일 뿐,

'나' 그 자체는 아닙니다.

몸에 대한 애착이 강할수록

우리는 더 쉽게 불안해지고,

 

타인의 시선에 흔들리며,

병과 죽음 앞에 절망하게 됩니다.

수행자는

몸을 아끼되,

그 몸에 머물지 않습니다.

몸을 넘어서

마음의 깊이, 자비의 힘,

지혜의 빛을 따라

참된 나를 향해 나아가는 사람입니다.

오늘 하루,

" 이 몸은 수단일 뿐이다."라고

조용히 되뇌어 보세요.

그 다짐 속에서

당신은 더욱 가볍고 밝은

진실한 존재로 깨어나게 될 것입니다.._()_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 작성자이연정 | 작성시간 26.06.18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관세음보살
댓글 전체보기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