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평한 다람쥐 변호사
다람쥐 두마리가 숲속에 놀러 갔다.
도중에 첫 번째 다람쥐가 땅콩을 발견하고 말했다.
다람쥐1 "어, 땅콩이닷!"
그 소리를 듣고 두 번째 다람쥐가 먼저 달려가
땅콩을 주어 버렸다.
그러자 두 다람쥐가 서로 땅콩이 자기 것이라고
하면서 싸우고 있었다.
그때 변호사 다람쥐가 나타났다.
변호사 다람쥐 "내가 문제를 해결해줄께."
그러더니 변호사 다람쥐는 땅콩을 반으로 쪼갰다.
그리고 땅콩 껍질을 절반씩 각각의 다람쥐에게
나눠 주면서 말했다.
변호사 다람쥐 "자 공평하지? 그리고 이 알맹이는
변호사수임료로 내가 가저 갈께..."
다람쥐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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