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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 미 와 웃 음

변호사와 BMW

작성자이암 전철호|작성시간26.06.12|조회수22 목록 댓글 0

변호사와 BMW

 

변호사가 BMW 자가용 문을 여는데,

갑짜기 다른 차가 지나가면서 들이받아

문짝이 완전히 날라갔다.

 

현장에 경찰관이 도착하자

변호사가 자기의 귀중한 BMW 가 망가진 것에 대하여

열을 올리며 떠들었다.

"경찰관, 내 비---엠 이 어찌됐나 좀 보시오 !. "

 

경찰관이 비꼬듯이,

"당신네들은 재물밖에 모르니, 환장하겠오."

"잘난 BMW 걱정하고 있는데,

당신 왼 팔이 없어진 건 알지도 못하는거요 !.

 

그제서야 자기 왼쪽 팔이 날라가고

어깨에 피가 나는 것으로 보고는,

" 오 마이 갓. 내 로렉스 어디 갔지 ? !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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