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상조사 및 그에 따른 보상등 방안, 재발방지대책(규정 등) 최대한 공익적 내용 위주로 작성했습니다.
충북도 등의 조사발표 및 합당한 방안을 촉구하는데 동참해주시기 바랍니다.
찬성기간 2025-12-05 ~ 2026-1- 4. 위 기간내 100명동의시 공개청원전환(국민동의청원 게시판에서 일반검색가능)
https://petitions.assembly.go.kr/proceed/registered/3FE6EC2208163018E064B49691C6967B
청원의 취지 진상조사 및 그에 따른 보상등 방안, 재발방지대책(규정 등)
청원의 내용 최근 11.10. 충북에서 열린 공식 경기인 충북시군대항역전마라톤 경기 도중, 청주시청 현역 선수였던 고 김종윤 선수가 통제된 1차로 옆차로에서 끼어든 차량에 의한 교통사고로 뇌사 이후 사망하는 안타까운 사고가 발생하였습니다. 공인된 공식 경기 중 발생한 사망 사고인 만큼, 이는 개별 사건을 넘어 국가·지자체가 관리하는 스포츠 행사 전반의 안전 체계에 구조적 문제가 있는지 검토해야 할 중대한 사안입니다.
사고 이후 여러 언론 보도와 지역사회에서 다양한 우려가 제기되고 있으나, 현재까지 사고 경위, 교통 통제 수준, 안전관리 책임 주체, 대회 운영 절차의 적정성 등에 대한 명확한 정보가 충분히 공개되지 않아 국민적 의문이 계속되고 있습니다.(비실명으로 현재까지 보도, 노인운전만 부각되고 사고 다음날 띠 교환후 300미터 달리다 사고 및 후미차 미리가서 기다리고 있었다 정도만 보도됨)
지금까지 청주시가 12월 1일 선수사망하자 언론이 아닌 자체블로그에 추모의 글을 단것이 전부이고, 이로서 SNS등에서 애도물결이 일어나고 있습니다. 그런데도 주최사인 충청일보나 인허가권자인 지자체의 공식조사발표나 검증, 재발방지대책, 보상 등 방안에 대해서는 전국언론에 일절 보도되지 않고 있습니다. 공식경기중 공인인 시청소속선수의 사망에 대해 비실명으로 보도되어온 것은 검증해볼 일입니다.
김종윤 선수 인스타
https://www.instagram.com/p/DQEWBD6kaiR/?img_index=3
청주시 블로그에 12월1일이 되어서야 고인의 추모내용이 올라왔습니다.
https://blog.naver.com/cjcityblog/224094007298?trackingCode=rss
"B씨는 어깨띠를 이어받은 뒤 약 300m를 달리다가 사고를 당했다. 통상 엘리트 마라톤대회에선 코치진이 탑승한 차량이 선수 보호를 위해 뒤따라 붙는데, 이번 사고는 선수들이 어깨띠를 이어받는 구간을 피해 코치진의 차량이 B씨를 앞서가 대기하고 있던 사이 벌어진 것으로 파악됐다. B씨의 감독은 연합뉴스에 "어깨띠를 이어받는 구간에선 경기 흐름을 방해하지 않기 위해 차량이 선수를 추월해 기다리는 것이 원칙"이라며 "하필이면 그사이 사고가 났다"며 안타까워했다."
(언론보도)
본 대회의 주최자는 이 역전은 44회로 충청일보와 충북육상연맹이 주최자이고, 통상 마라톤 교통사고에 대해 도로사용 인허가권자인 지자체의 책임이 인정되어왔습니다. 일례로 과거 한강을 달리는 마라톤에서 제한시간초과 달림이가 여의도구간에서 자전거에 부상한 사례에서 법원은 피해자과실(제한시간 5시간 초과) 30프로를 뺀 70프로에 대해, 콘 배치 및 인원배치를 하지않아 자전거진입을 허용한 허가권자인 서울시의 (자전거운전자와) 연대책임을 인정했습니다(2014가단195593)
따라서 국회에 아래와 같이 요청합니다.
[요구사항]
- 사고에 대한 철저하고 독립적인 조사 실시 (교통 통제 계획의 적정성, 대회 주최·주관단체의 안전관리 책임, 사고 당시 인력 배치 및 안전 프로토콜 준수 여부 평가)
- 사고 조사 결과 및 안전관리 자료의 투명한 공개
- 도로를 달리는 역전경기 대회 안전 기준 강화 (교통통제·차량 통행 차단 기준, 안전요원 배치 의무, 선수 보호 매뉴얼 표준화,
- 조사결과 책임시 주최자 및 인허가권자의 합당한 보상방안 및 재발대책 강구촉구
위험구간 사전 점검 체계 의무화) ; 역전에 대한 별도 규정 역시 찾기 힘들어 일본의 역전규정(日本陸上競技連