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축구하는 아이를 둔 학부모입니다.
요즘 경기나 연습경기를 보면 부모님들이 영상을 많이 촬영하시던데, 저도 아이에게 도움이 될까 해서 경기 영상을 찍어보려고 합니다.
그런데 막상 찍어보면 공만 따라가게 되고, 아이 움직임이나 포지션을 제대로 담기가 쉽지 않더라고요.
또 촬영한 영상을 아이에게 보여주는 게 도움이 되는지, 아니면 오히려 부담을 주는지도 고민됩니다.
선배 학부모님들은 경기 영상을 어떻게 활용하고 계신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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