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앵커]
태풍 '카눈'은 세력은 강한데 천천히 움직이는, 마치 '덩치 큰 거북이'처럼 이동하며 강한 비바람을 몰고 올 걸로 보입니다. 모레(10일)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보이는데, 경로가 서쪽으로 틀어지면서 태풍의 중심이 수도권을 곧장 지나갈 걸로 보입니다.
먼저 황예린 기자입니다.
https://v.daum.net/v/202308082022144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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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앵커]
태풍 '카눈'은 세력은 강한데 천천히 움직이는, 마치 '덩치 큰 거북이'처럼 이동하며 강한 비바람을 몰고 올 걸로 보입니다. 모레(10일) 남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보이는데, 경로가 서쪽으로 틀어지면서 태풍의 중심이 수도권을 곧장 지나갈 걸로 보입니다.
먼저 황예린 기자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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