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리그 FC안양의 부주장, 한가람 선수가 성공적인 시즌을 마치고 TNT를 찾아주었습니다.
가람이는 특별한 스토리를 지닌 선수입니다. 중학교를 마치고 독일로 유학을 떠나 독일 디비전리그 3개 구단에서 활약했습니다. 그 과정에서 독일어와 영어를 배웠고, UEFA B코칭 라이센스도 취득했습니다. 브레멘대 재학 시절에는 세무소와 파스타 가게에서 알바를 하며 축구선수의 꿈을 이어갔습니다.
가람이가 2023년 한국에 왔을 때, 처음 만났습니다.
진로에 대해 많은 고민이 있었는데, 통제 할 수 없는 것에 스트레스 받지 말고, 당장 할 수 있는 것부터 하자고 했습니다. TNT에서 훈련하며 여러 가능성을 두고 겨울을 준비했는데, 덜컥 FC안양에 입단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하다보니 경기도 뛰고, 승격도 하고, 부주장도 하고, 이달의 골도 넣는 선수가 되었네요. 지금은 또 창박골 동훈님과 함께 치주물루 유나이티드로 휴가(?)를 떠났습니다.
가람이는 늘 여러 인터뷰에서 "독일에서 보낸 10년동안, 프로선수가 되기 위해 축구뿐 아니라 다른 일을 하며 세상을 살아가는 법을 배웠다"고 말합니다. 저는 이 태도가 프로를 목표로 하는 TNT 선수는 물론, 프로를 꿈꾸는 모든 선수들에게 최고의 가이드라고 생각합니다.
다음 시즌에도 한가람 선수 많이 응원해주세요.
가람이 화이팅!!!
https://youtube.com/shorts/EH5df1gl024?si=52jGhM8RVXKm6I7W
* 아르바이트에서 K리그 부주장으로...!!! 한가람 선수의 이야기.
https://blog.naver.com/ktrhoya/224050547431
📩 양천TNT FC 입단신청 및 문의
☎️ 010-6587-8487
📧 thef.football@gmail.com
🏆 https://www.instagram.com/tnt_fc/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