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규세키슈사이무네요시 柳生丹石齊宗嚴
무네요시는 가미이즈미에게 도전했다가 그의 제자인 히키타 분고로에게 세번 패하고
제자가 된다. 이 후 가미이즈미와 히키타에게서 신카게류의 비전을 배우고 무검의 위를
터득하였으며, 1594년 다섯째 아들인 무네노리와 도쿠가와 이에야스에게 검술 시연을
한 후 발탁되어 무네노리는 이야야스의 검술 사범겸 조언자로 남는다.
소설 미야모도 무사시에서 무사시가 무네요시와 겨루기 위해 야규성에 들어갔다가
무네요시의 사고제와 겨룬이야기가 있는데 무사시에게도 세키슈사이는 경원의 대상
이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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