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상과 통증양상]
- 환자는 종아리에 국소적인 통증을 호소한다.
- 통증은 아킬레스건과도 관련되고, 발과 발바닥부분까지 뻗친다.
- 오랫동안 걷거나 뛰면 증상은 악화된다.
[검사소견]
- 후경골근의 단축이나 경축으로 인해 발의 내전, 외전 그리고 외반되는 동작이 제한된다.
- 압통은 표층근육에서 촉진될 수 있다.
- 심부압통은 비복근이나 가자미근의 Trigger Point와 구분이 어렵다.
[감별진단]
- 정맥염
- 요추의 신경근병
- 아킬레스건염
- 평발, Morton foot 등 발의 구조적인 결함으로 인한 통증\
- 발뒷꿈치 점액낭염
- 후경골건염
[운동 및 가정요법]
- 하지의 운동은 무릎, 발목 그리고 발을 포함한다. 발뒷꿈치 건의 신전을 위한 운동도 응용된다.
- 처음에는 의사의 지도하에서 운동을 실시해야 한다.
- 통증이 없어지고 운동범위가 최대한으로 회복되면 점차 근력강화훈련과 지구력강화훈련을 실시한다.
- 운동의 시작과 끝에는 신전과 이완운동을 실시하며,
운동프로그램에는 근육의 이완, 유연, 신전 및 근력강화운동을 포함한다.
[교정 및 예방법]
- 평발이나 Morton foot 등 발의 기형을 교정해야 하며, 필요한 경우에는 정형외과적인 수술을 한다.
- 바닷가에서 뛰는 것처럼 울퉁불퉁한 길에서 뛰는 것을 피한다.
- 부적절한 자세로 오랫동안 걷거나 뛰는 동작으로 근육이 지나치게 사용되는 것을 피한다.
- 운동경기 전후에는 이완과 신전운동을 하는 것이 좋다.
출처 : 청담한의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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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크랩 원문 :
박시현선생 - <근육학 교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