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부모님을 모시고 제주여행을 계획 하고 계신 분들을 위해
부모님과 함께하기 좋은 곳들을 묶어 널널한 힐링 여행일정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
사진은 일정 순서와 관계없이 있구요 일정에 없는곳도 있고 있는곳도 있고 하니
일정 다 보신뒤에 사진으로 다시 한번 보시면서 일정을 수정해 나가심 좋을것 같습니다 .
1일 : 한라산 어리목 ( 윈터페스티벌 ) - 서커스월드(공연관람) - 함덕서우봉해변
2일 : 동부해안도로 및 만장굴 - 비자림 - 성산일출봉(입구 기념사진만) - 아쿠아플라넷 제주 및 광치기해변 일몰
3일 : 빛의벙커(반고흐 전시중) - 휴ㅇH리(동백) - 서귀포올레시장 - 천지연폭포 (야간도 가능)
4일 : 대포주상절리 - 송악산둘레길 - 승마체험장 및 감귤따기체험장 - 협재해변 및 애월해안도로 > 용담해안도로 및 제주공항
요즘 성산일출봉 주변에 유채꽃이 가득 피었어요 .
입장요금이 1천원 정도 있는 개인사유지들이긴 한데 예뻐서 관광객분들이라면
한겨울의 유채꽃 사진 남기실만 하겠더라구요 .
성산일출봉 근처 섭지코지에도 유채꽃이 올라오고있는데요 .
억새와 함께 멋진 바다 볼수있는 여행지예요 .
용눈이오름이라고 해서 제주 동부권 중심부쯤에 있는 오름인데 초보자도 오르기 쉬운곳이예요
정상까지 약 30분 채 안걸리는곳인데 올라서서 보면 성산일출봉, 우도 , 풍차마을이 한눈에 보여 멋지더라구요 .
명월국민학교 같은 카페에 가시면 부모님들 추억도 생각나시고 좋을것 같구요 .
카페 주변에는 명월팽나무군락지 라고 하여 조용한 올레길도 있어요 .
천지연폭포가 산책하기도 좋긴한데요 .
다른 폭포 보고싶으시다면 천제연폭포도 괜찮아요 .
천제연폭포 선임교에서 볼수있는 일몰인데 멋지죠 ?
개인적으로 점심시간대 방문하면 쌀국수에 분짜라던가 월남쌈 깔끔하게 먹고올수있어서 좋았고요 .
저녁시간대에 방문하면 특별하게 참치머리회 라던가 ( 특수부위들 ) 참치회 등을
맛있게 먹고올수있었던 곳이라 생각나서 올려봅니다 .
제주공항근처 [ 연참치 ] 라는 동네맛집이예요 .
이곳은 절물자연휴양림 이라는곳인데요 .
걷기좋은 숲길이예요 . 입장요금 및 주차요금 있어요 .
쇠소깍 이라는 올레길인데 이곳에서는 전통나룻배 체험이나 테우체험을 유료료 할수있어요.
단 날씨가 나쁘면 운행하지않아요 .
효명사 라는 작은절 주변의 작은 숲도 은근 사람들이 찾는곳인데요.
윗사진에 나온곳은 숲길중 ' 극락의문 ' 이라는 곳이예요.
이 곳 때문에 여기가 유명해졌지요.
요즘 동백 장난아닙니다.
1월에도 펴있을테니 동백 꼭 보고가시구요.
서귀포 올레시장 나들이 신나고 재밌죠 :)
걷는데 불편함이 없으시다면 저는 세계자연유산인 만장굴 탐험도 좋다고 생각합니다 .
( 성인걸음 왕복 50분 내외 )
제주공항에서 가장 가까운 여행지 중 한곳이죠 !
용두암이구요.
그 바로옆에는 신선들이 배를 타고 풍류를 즐겼다는 용연구름다리 라는 여행지가 있어요.
둘다 무료여행지구요.
주차장은 유료로 용두암 바로옆에 있으며 용두암과 용연구름다리는 걸어서 도보 5분 내외 거리에있어요.
한라산설경입니다.
어제 눈이 내렸다고 하죠 :)
어리목에서 윈터페스티벌이 열리니 가보셔도 좋을듯해요.
이곳은 아쿠아플라넷 제주인데요.
앉아서 공연도 볼겸 ^^~
따뜻하게 볼수있는 잼난 관광지라 올려봐요 .
그리고 이곳은 이호테우해변 바로옆 말등대가 있는 곳인데 멋지죠 ?
일몰 명소이기도 합니다 :)
ㅁㅏ지막으로 협재해변 보여드리며 인사드립니다.
행복하고 안전한 여행이 되시길 바래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