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가 살짝 내리다가 그친 제주입니다.
이정도의 비라면 우산 하나 들고 이곳저곳 실외로 다녀보셔도 괜찮을것 같아요 .
그래서 추천드리는 오늘의 서귀포여행지는 [ 새연교 ] 예요.
새연교는 새섬과 서귀포항을 연결해주는 도로랍니다 .
이곳에서는 여러 섬들도 보이고 바다를 바라만 봐도 멋져서 많은분들이 방문하시는데요 .
시간이 되는 상황이라면 새연교를 건너 새섬 둘레길을 걸어봐도 좋아요 .
새섬 둘레길은 성인걸음 기준 약 30-40분 정도 소요될것으로 예상됩니다. 제가 그랬거든요.ㅎㅎㅎ
그리고 이곳은 밤에 가면 LED 야경도 볼 수 있어요 .
여러가지 색으로 빛나는 모습도 상당히 멋지답니다.
단, 낮에 방문하면 새섬 둘레길을 돌아보고 나올 수 있지만 밤에 가면 새섬은 돌아볼 수 없구요.
따로 입장요금은 없습니다.
무료로 이렇게 멋진 여행지를 볼 수 있다니 넘 좋죠 ^^
근처에 천지연폭포, 서귀포매일올레시장 , 이중섭거리와 거주지 , 외돌개 등이 있으니 같이 돌아보셔도 좋겠구요.
참고로 새연교는 ' 새로운 인연을 만들어가는 다리 ' 라는 의미에서 유래되엇다고해요.
서귀포항 앞에 위치한 새섬을 찾는 관광객들과 서귀포가 아름다운 인연을 맺어보자 이런 취지라고요 ^^
제주 국제자유도시 개발센터가 서귀포항을 세게적 수준의 관광 미항으로 개발하는 국제 자유 도시 핵심 프로젝트 사업의 하나로 건설한 새섬 연결 보도교인 ' 새연교 '
올레 6코스에도 포함되어있어서 방문객들이 점차 많아지고 잇는 추세구요 .
바로 옆에서는 서귀포잠수함을 타볼수있어요.
개인적으로 참 멋지다는 생각이 드는 서귀포 여행지예요.
서귀포에 가게 되면 기억해 두셨다가 방문해보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