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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심있게 보고 왔던 우도 꽃길 시즌이 되니 생각나네요

작성자카오카오|작성시간23.05.30|조회수60 목록 댓글 0

 

우도 꽃길

 

 

 

작년 딱 이맘때 , 우도에 놀러갔다가 보고온 ' 우도 꽃길 ' 이라는 카페예요 . 

오전 8시30분부터 오후 7시까지 운영하는데 

기상악하로 인해 우도 도항선이 운행하지 않을경우 그날은 휴무라고 합니다.

 

 

 

수국들이 상당히 예쁘게 피어 있었던 카페였어요 .

여기에서는 버거를 판매하는데 수제버거로 통새우버거 , 빅 더블 버거, 치즈돈가스 버거 등이 대표 메뉴라고 해요 .

가격은 9,900원 ~ 1만3천원대로 보입니다.^^

 

 

 

인테리어가 이국적이였구요 . 

매장도 깔끔했고 주차도 편한곳이라서 좋았어요 .

다음에 가게되면 버거랑 해물짬뽕 먹고와야지~ 생각하고 있었는데 ~~~ 

벌써 1년이란 시간이 지나가버렸네요 ^^

 


 

 

 

 

 

해안도로에 위치하고 있어 찾아가기도 편하고 ~
정원도 넘 예쁘고 . 인테리어를 무척 잘해둔 곳이라 사진찍기도 좋고 ~^^

 

 

 

아, 6월에 저도 우도에 갈 일이 있어서 가게되면 여기 다녀와야지 싶어서 

리뷰 찾아보다가 알게되었는데 사장님의 15년지기 반려견이 있다고 합니다 ~ ^^ 

애완동물 동반이 가능한지는 모르겠어요 ~~

 

 

 

수국시즌이네요 .

여기저기 수국들이 많이 피어있던데 , 저도 곧 수국 보러 꼭 여기가 아니여도 어딘가엔 다녀와야겠어요 .

 

 

 

비가 많이 내릴 예저이라고 하던데

비가 많이 내리고 나면 6월을 빛내줄 수국들이 많이 피겠죠?

그리고 그와 동시에 ... 더위도 같이 오겠죠 ㅜㅜ

 

 

 

우도 꽃길 

우도에 가시게되면 참고해보시라고 글 남겨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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