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스타 & 싱하 맥주
집에서 직접 담군 피클 꺼내고 백김치도 꺼내서
오일파스타와 토마토 파스타 후딱 만들어 싱하 맥주타임을 즐겼습니다.
거품 많이 있는 맥주 싫어하시는분들은 △ 이거 보면 질색하실지도 모르겠으나 ㅎ
저는 거품 많은 맥주를 선호하기때문에 이렇게 일부러 비워 마신답니다.
컵도 예쁜걸로 준비하면 맛이 2배로 좋아요 ^^
참고로 ' 싱하맥주 ' 는 태국을 대표하는 맥주 중 하나입니다.
창 , 레오 , 상하 세가지가 태국의 3대 맥주가 아닐까 ...요 ..? ㅎㅎ
가장 판매량이 많은 맥주는 초록색에 코끼리가 그려져있는 창맥주라고 하구요 .
개인적으로 제 입맛에 제일 잘 맞는 싱하 맥주는 태국 맥주 3가지 중에선 가장 높은 가격대의 맥주입니다.
약간 버드와이저 비슷한데 고기류에도 조합이 잘 맞고 튀김류도 괜찮고요.
이렇게 파스타랑도 저는 잘 어울리는 맥주라는 생각이 들어요 .
병보다는 캔맥주가 저는 잘 맞아서 거의 캔으로 마시는 편이구요 !
맥주 안주로 파스타도 꽤 괜찮다고 ㅎㅎㅎㅎ 이야기드리고 싶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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