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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지 값 54 백만불 내놓라던 흑인 판사..버지니아

작성자Steve Kim|작성시간07.06.26|조회수181 목록 댓글 4

 

Judge Roy Pearson, left. A judge has ruled in favour of the dry cleaner that he sued over a missing pair of pants.

 

한인 세탁소 에서 바지 잃어 버렸다고 $54,000,00 짜리 소송낸 흑인 판사..무리한짓으로 직장 떨어지고 오늘 패소해서 한푼도 못받고 말았다..바지도 3일만에 찾아 주었는데 자기것 하고 비슷한  딴거 라고 안가져 간 흑인... 

 

옛날에 부동산업도 겸할당시 한인 소유 아파트에 세든 흑인 변호사 월세를 몇달 안내서 쫒아 내려고 하니 안나간다..이유는 아파트에 카크로치 가 있단다..싸우자니 자기는 변호사라 돈이 안들지만 아파트 주인은 변호사를 사야될 형편이라 결국 세 한푼도 못받고 이사비용 몇천불 얹어서 내보낸 경우 생각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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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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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이남주 | 작성시간 07.06.26 판사, 변호사에도 그런 고약한 심보를 가진 사람이 있다니...많이 배운 것이 오히려 나쁜 짓 할 궁리나 하게 만든것은 아닌지요.
  • 작성자김영원 | 작성시간 07.06.27 미국을 떠들석하게 만든 악명 높은 5,400만불 짜리 바지사건. 그런놈이 판사라니. 오늘 USA Today보니까 항소하겠다는군요. 판사 임명 기간이 거의 끝나가고 재임명될것같지 않아 별로 바쁘지 않을테니 항소를 위한 시간이 넉넉할것이라고.
  • 답댓글 작성자학여울 | 작성시간 07.06.30 땅도크니 벼라별 일도 많습니다. 저런눔은 거저....
  • 작성자johnjon | 작성시간 07.07.01 이 적은 머리론 참말로 이해가 안될 때가 있어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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