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인 세탁소 에서 바지 잃어 버렸다고 $54,000,00 짜리 소송낸 흑인 판사..무리한짓으로 직장 떨어지고 오늘 패소해서 한푼도 못받고 말았다..바지도 3일만에 찾아 주었는데 자기것 하고 비슷한 딴거 라고 안가져 간 흑인...
옛날에 부동산업도 겸할당시 한인 소유 아파트에 세든 흑인 변호사 월세를 몇달 안내서 쫒아 내려고 하니 안나간다..이유는 아파트에 카크로치 가 있단다..싸우자니 자기는 변호사라 돈이 안들지만 아파트 주인은 변호사를 사야될 형편이라 결국 세 한푼도 못받고 이사비용 몇천불 얹어서 내보낸 경우 생각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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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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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이남주 작성시간 07.06.26 판사, 변호사에도 그런 고약한 심보를 가진 사람이 있다니...많이 배운 것이 오히려 나쁜 짓 할 궁리나 하게 만든것은 아닌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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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김영원 작성시간 07.06.27 미국을 떠들석하게 만든 악명 높은 5,400만불 짜리 바지사건. 그런놈이 판사라니. 오늘 USA Today보니까 항소하겠다는군요. 판사 임명 기간이 거의 끝나가고 재임명될것같지 않아 별로 바쁘지 않을테니 항소를 위한 시간이 넉넉할것이라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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답댓글 작성자학여울 작성시간 07.06.30 땅도크니 벼라별 일도 많습니다. 저런눔은 거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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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johnjon 작성시간 07.07.01 이 적은 머리론 참말로 이해가 안될 때가 있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