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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만히 귀 귀울여 이 분홍꽃의 이야기를 들어 보세요.

작성자mjk65| 작성시간12.04.24| 조회수62|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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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샤이홍 작성시간12.04.24 아름답고 멋진 작품을 카페에 올려주어 감사합니다. 나는 아름다움을 보고도
    느끼지 못하고 스쳐가는 무디고 무딘 사람인데 김미자씨의 자연의 자그마한 아름다움을 보고
    인간의 마음과 연결시켜 섬세하게 표현한글이 멋진 작품입니다.
  • 작성자 juli 작성시간12.04.24 일찍 가 버린 <아이>를 생각하는 마음이 글에 가득하다...
    읽는 내 마음도 쨔~안하네... 진달래 특유의 꽃 색갈도 미자의 아픔에 한 몫 하는 것 같다...
    겪은 사람만이 아는 심정을 어찌 알련마는... 그래도 조금이나마 이해하려고 노력한다오...
    이제 여섯 해째라니 시간이 좀 더 흐르면 조금이나마 나아지려나... 생각해 본단다...
    그래도 마음속에 잘 품고 견디며 의젓하게 살아가는 미자에게 존경을 표한다...
  • 작성자 양문자 작성시간12.04.24 분홍 색갈이 곱고도 고운 진달래 이야기.. 눈물 없이는 읽을 수 없는 mjk의 마음을
    어떻게 해아릴 수 있겠습니까? 배경음악 까지 내 마음 이리도 절절이 저려오는데 ...
  • 작성자 ezra2 작성시간12.04.24 우리의 얼굴이 활짝 웃고 마음도 활짝 웃고 상대방의 얼굴도 활짝 웃고 꽃도 활짝 웃고 하늘도 활짝 웃고 바람도 활짝 웃고 모두 모두 활짝 웃는 꿈이 됩시다. 그럴 때 하늘나라의 내 사랑도 활짝 웃는답니다.
  • 작성자 niitech 작성시간12.04.24 덕분에 진달래 나라에서 잘 놀았습니다. 모두 모두 마음에 평화가 함께 하시기를.
  • 작성자 최정소 작성시간12.04.25 아픈 마음 함께하며 위로 드림니다. 지금까지 해 오듯 용기있는 모습 존경합니다.
  • 작성자 mjk65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12.04.27 내 주 특기가 댓글 써 주신 분들에게 감사의 마음을 드리는 것인데.
    이제쯤, 아픔 없이도 담담할 수 있을거란 착각에 요즘 애들 말대로 쿨하게 쓰고 싶었는데, 아직은 아닌것 같습니다. 그냥 마음 안에 접어야 할 것 같습니다. 댓글 주신 분들에게
    감사를 드립니다. 모두 모두. 기쁜 소식, 해박하고 유려한 문장의 글을 드려야 하는데, 갖고 있는
    게 워낙 짧아서 죄송합니다.
    그저 마음으로 모든 분들에게 따듯함을 전하고 싶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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