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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들! 요즘 한참 흥행하고 있는 영화 '박쥐' 말이야! 보고는 싶은데
<미성년자 관람불가> 라서 못 보는 아이들 있지?
아니면, 나이가 되서 영화를 봤어. 근데 내용이
난해해. 이해가 안돼. 무엇을 얘기하는 건지 모르겠어. 하는 아이들도 있지?
아이들! 그럼 어서 지금 당장 서점으로 가자. 롸잇나우! GOGOGOGOGO
아이들! 난 영풍문고에서 샀쓔
아! 이걸 안 썼었네. 책은 영화의 내용과 100% 같고 +알파 야
난 영화를 한 번 봤었는데, 박찬욱 감독 영화에 대중성을 기대하면 안된다는 걸 알지만
정말. 위에 썼듯이 너무 난해하고 이해도 안되고 어려웠어. 무슨 말이야? 했지..
그래서 책을 구입했다. 책은 정말 술술 읽어져. 무엇보다 글로 써져 있으니까
표현도 풍부하고, 내용이 내 나름대로 상상이 되니까 이해가 쉽더군.
아이들! 한 번쯤 읽어봐. 영화도 재밌지만 책은 더 더 더 더 더 더 재밌어.
지루한 일상에 뭐랄까, 신선한 소재야.
아이들! 나 정말 푹 빠져버려서 이틀만에 다 읽었어!
원 가격은 12000 원. 인터넷 서점(할인하는곳)에서는 10800원에 봤던 것 같아.
아이들! 그리고 그거 알아? 박찬욱 감독이 9년 전에 박쥐를 기획?하려 하면서 영감을 얻은 작품이 있어.
에밀 졸라의 '테레즈 라캥' 이라는 소설 인데, '박쥐'의 내용에 기초가 되었다고 해.
스포가 될 까봐 자세히 이야기 못하겠다T_T
그냥, 박쥐를 다 읽게(보게) 된다면 나중에 속편?쯤으로 생각하고 읽으면 좋을 것 같아.
이것도 가격은
원 가격은 12000 원. 인터넷 서점(할인하는곳)에서는 10800원에.
훙 그럼 난 이만~
아이들! 혹시나 문제가 되거나 궁금한 게 있으면 둥글게둥글게 짝
쪽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