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영순이모작성시간13.06.12
얼마전 중딩들과 차를 만들어 봤는데 잘 하더라고요. 그래서 중딩 협동조합형태로 만들어 봐라고 했어요. 포장비용을 제외한 수익금은 모두 가져가도 된다고 햇지요. 그랬더니 엄청 열심히 만들더군요. 온갖 계획을 세우며 꿈에 부풀어....시음을 했는데 맛이 아주 좋아요 학부모님들~ 중딩여행계획에 희망을 주세요~
작성자재민맘작성시간13.06.13
(대구 송재민 아빠) 도빵이라 도현인줄 알았더니 율교구나^^ 율교는 다른 별명 있는걸로 아는데...ㅎㅎ// 우리 회사 직원들 선물도 좀 하게 10통 부탁할께. 주소는 "대구 달서구 용산동 230 대구지방법원 서부지원 4층 형사과 송무섭 아저씨" 재민이가 너희들 많이 보고싶어 하는데, 시간되면 대구 꼭 놀러와라~~
작성자호미댁(구 오뎅탕)작성시간13.06.14
ㅎㅎ 영순이모가 애들 일 좀 시키려고 제대로 덖게 했대요 그래서 맛이 좋아요 자기들이 만들면 다 팔릴줄 아는 순진한 청소년들입니다 안팔리면 우리한테 도매로 넘겨라고 할려했더니~~~ 정이 무섭네요^^ 혹시 재민이가 옆에서 찌른건 아니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