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호령 고개를 넘어서 차리 마을까지
산행 다녀왔어요.
시윤이 부모님, 해율이 어머니와 해람이,
승현이 아버지도 오셔서 함께 했어요.
코스는 아주 쉬운 코스여서 가볍게
다녀왔어요.
가는 길에 임두령만나서 반가웠고,
언양가는 버스가 소호보다 차리마을이 더 귀해서
해율이 아버님이 수고 많이 해주셨어요.
버스 시간은 평일만 보고 주말로 미리 챙겨보지 않아 당황스러웠어요.
모두 잘 협조해주셔서 마무리까지 잘 됨
것 같아요.
모두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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