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저녁 스스로 밥상을 했다.
김치 볶음밥.
약간의 다른 재료, 양 차이, 도구 차이 를 두고
요리를 했다.
막내 해율이도 조심스럽게 자기 몫을 잘 해내는
걸 보니 많이들 컸구나 싶었다.
형 누나를 따르고 동생들을 챙겨서
볶음밥을 완성 했다.
먹으면서 너무 맛있다!!하며
먹는 걸 보고 웃음이 나왔다.
스스로밥상의 명언
“스스로 만든 건 맛없는 것도 다 맛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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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말 저녁 스스로 밥상을 했다.
김치 볶음밥.
약간의 다른 재료, 양 차이, 도구 차이 를 두고
요리를 했다.
막내 해율이도 조심스럽게 자기 몫을 잘 해내는
걸 보니 많이들 컸구나 싶었다.
형 누나를 따르고 동생들을 챙겨서
볶음밥을 완성 했다.
먹으면서 너무 맛있다!!하며
먹는 걸 보고 웃음이 나왔다.
스스로밥상의 명언
“스스로 만든 건 맛없는 것도 다 맛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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