절기는 망종 .
완두콩 수확해서 바로 쪄서 먹으니 꿀맛이었다.
상추도 많이 자라 수확해서 각자 조금씩 나눠 집에 가져갔다.
이제 텃밭의 수확물이 나오니 농사 짓는 재미가 솔솔하고 신기하다.
완두콩 본연의 맛을 알게 된 아이들은 놀라워했다.
다음주 수업에 완두를 또 쪄서 먹고
학교에서 준비한 고기파티도 예정되어 있어서
즐거운일의 연속이다.
풀을 잘 관리하기만 하면 되는데 쉽진 않다.
그런대로 해야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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