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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의우체국

작성자미니미시현|작성시간06.05.15|조회수511 목록 댓글 1
일본의 우체국 접수시간은 평일이 오전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토, 일, 경축일은 휴무이다. 그러나 동네에 따라서 큰 규모의 우체국은 토요일은 오후3시나 5시까지 일요일. 공휴일도 접수를 받는 곳도 있다.

편지는 선편(ふなびん)과 항공편(こうくうびん)이 있는데 보통 항공편으로 보내면 4일 정도 소요된다.

일본의 우편번호는 다섯자리이며 기계가 번호를 판독하여 우편물을 구분하기 때문에 정확히 기입하도록 해야 한다.

용어비교 : 우표(切手- きって)、등기(書留-かきとめ)、봉투(封筒-ふうとう)

1. 우편물를 보낼 때

① 국내우편 : 국내우편의 규격요금은 봉투 25g까지가 80엔, 50g까지가 90엔, 엽서는 50엔
② 국외 항공우편 : 한국까지는 4일정도 걸리며, 요금은 엽서 70엔, 항공봉합엽서 80엔, 소형 포장물 80g까지가 160엔 (80g이상 20g초과에 30엔 추가)

2. 국제 비즈니스우편 (EMS)

긴급서류나 상품 등이 1~2일 도착되는 고속우편, 300g까지 800엔, 300g이상 500g까지 1000엔, 500g이상 3kg까지는 100g마다 180엔 추가, 3kg이상은 500g마다 600엔 추가

3. 국제 전자우편

일본의 우체국에서 해당 지역의 우체국으로 팩스로 문서를 보낸 후 상대에게 배달되는 것이다. 당일 또는 다음 날까지 배달되고 최대 문서 사이즈는 A4이다.

4. 부재중에 도착한 우편물

부재중에 소포, 등기우편물이 도착하면 「不在配達通知書」를 우체통에 대신 남겨 놓는다. 이 우편물은 일정기간 우체국에서 보관하므로, 언제, 어디로 재배달 해 주기를 희망하는가 통지서 뒷면의 가입란에 기입하여 우체통에 넣거나, 직접 본인이 통지서와 도장, 신분증명서를 가지고 보관하고 있는 우체국을 찾을 수도 있다.

5. 이사를 할 경우

이사할 곳의 주소를 우체국에 알려 놓으면, 이전의 주소로 배달된 우편물을 1년 간 새로운 주소로 배달해 준다. 신청용 엽서는 우체국에 있다. 또 여름방학 등으로 장기간 집을 비울 경우에도, 우체국에 연락하면 그 기간 중에 온 우편물을 보관해 두었다가 보내 준다.

6 우편물이 도착하지 않을 때

상대측에서 보낸 우편물이 도착하지 않을 때, 또는 자기가 보낸 우편물이 상대방에게 도착하지 않았을 때에 우체국에 문의하면 조사해 준다. 등기우편으로 보냈을 경우에는 「書類郵便物受領證」을 반드시 보관해 둘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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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미크 | 작성시간 06.04.12 스크랩 해감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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