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육신을 죽이는 자들을 두려워하지 마라.>
마태오복음 10,26-33
고통은 우리를 침묵하게 하지만, 신뢰는 우리 입을 열어 주고 우리를 행동하게 합니다. 두려움의 가장 깊은 자리에서, 우리는 선택해야 합니다. 세상의 소음에 굴복할 것인지, 아니면 우리를 기억하시는 하느님을 믿고 세상을 향하여 끝내 나아갈 것인지. 그 선택이 우리의 슬픔을 다른 빛으로 바꿉니다.
-박병규 요한 보스코 신부
°소재: 파라인, 난잎, 루스커스, 이반호프
°꽃: 리시안셔스, 아스크레피아스, 다알리아, 후룩스, 옥시, 장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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