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 첫째주' 꿈의섬여행! 거문도 백도 관광& 트레킹(1무1박3일)

작성자차니트립|작성시간26.05.27|조회수279 목록 댓글 0

 

 

 

해안 절벽이 절경을 이루고, 기암괴석이 전설을 품은 섬 

동백나무 숲' 거문도 등대' 바다절경' 감탄사가 저절로!

너무 행복해서 미안한 아름다운 거문도 백도여행!

성수기 주말에.... 거문도' 백도를 한번에 

 

 

거문도 최애맛집 식사+최상급 호텔 2인1실!(3인1실 가능)

1무1박3일!  28인승리무진버스!  6월19일(금) 신청마감!

거문도 최상급호텔 2인1실 숙박!(풀옵션)

 

 

 

남해 최초로 불밝힌 거문도 등대

남해의 해금강' 한국 최고의 해상 절경' 비경' 백도!

찔레꽃 향기에 취하고' 일망무제의 황홀한 조망에 취하고!

갈치' 삼치' 돔' 싱싱한 해물에 수제 막걸리는 덤!

 

                                                   

                                                       

남해의 아름다운 섬 거문도와 백도

남해안 최초로 불을 밝힌 거문도, 남해의 해금강이라 불리는 백도
거문도 백도 지구는 100년 넘는 역사와 함께 남해안 최초로 불을 밝힌 거문도 등대와 녹산등대가는 길,

거문도 동백 숲과 더불어 남해의 해금강이라 불리는 백도의 기암괴석과 천혜의 비경을 자랑한다.

                                   

뱃길따라 삼백리 다도해해상국립공원 거문도와 백도, 이국적인 몽환을 지닌 거문도는 열강들의 수난사를 대변하고 있고 천연 비경을 담은 백도는 여전히 하늘의 것이다. 영국, 러시아, 미국, 일본 등 세계 열강들의 각축장이 되었던 거문도가 인간의 이해관계가 만든 역사라면, 천제의 아들이 내려와 올라가지 않았다는 백도는 환상적인 서른아홉개의 바위가 만든 전설의 야사이다.

 

큰 문이 되는 섬 거문도

흔히들 거문도를 거문(巨門), 즉 '큰 문이 되는 섬'으로 생각한다. 맞는 얘기다. 거문도는 그 지형학적 위치 때문에 고대부터 동아시아 뱃길의 중심이었다. 또 같은 이유로 근대 서구 열강들의 틈바구니에서 수난을 당하기도 했다. 그래서 거문(巨門)이라는 이름이 더없이 잘 어울리는 섬이라 할수도 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거문도라는 지명은 인물에서 비롯되었다는 얘기가 더 설득력 있게 들린다. 거문(巨文), 즉 ‘학문을 하는 큰 인물이 많은 섬이라는 뜻이다. 대부분의 지명 유래가 지형이나 산천에서 비롯된 것에 비하면 이는 극히 이례적인 경우라 하겠다. 그렇다면 왜 이런 이름을 얻었을까 그건 거문도에 일찍부터 뱃길을 통한 문물과 문화의 교류가 활발했기 때문이다 이것이 남도 끝자락 작은 섬에서 훌륭한 인물을 길러내는 토양이 된것이다.

 

19세기 말 거문도엔 이미 당구장, 전깃불, 전화 등 육지에서도 구경하기 힘들었던 근대화의 물결이 상륙했다. 그리고 20세기 초업인 1905년엔 이미 근대학교인 낙영학교가 설립될 정도로 거문도의 문화흡수는 빠르고 전방위적이었다. 그것들이 큰 인물을 만들어 냈고, 그래서 거문이라는 영광스러운 이름도 얻게 된 것이다. 거문도가 서구 열강들의 틈에서도 살아남을 수 있었고 동학운동과 치열한 항일운동을 끝까지 펼칠 수 있었던 것도 이런 학식있는 인물들이 섬을 지키고 있었기 때문일 것이다.

 

천혜의 항구 거문도
여수시와 제주도 중간 지점에 위치한 거문도는 동도, 서도, 고도 등 세개의 섬이 바다위에 병풍을 친듯 자리하고 있다 해안을 따라 절벽이 절경을 이루고, 동백나무 숲과 남해안 최초 불을 밝힌 거문도 등대에서 바라보는 바다 절경은 감탄사가 절로 나온다.

 

거문도 여행은 크게 3가지 코스로 나눌 수 있다.

첫번째 코스는 거문도 여객선 터미널에서 백도유람선을 타고 백도를 한바퀴 돈 후 삼호교를 지나 목넘어, 동백터널숲, 거문도등대에 이르는 코스이다.
거문도까지 가서 백도를 보지 못했다면 안 간 것만 못하다는 이야기가 있다. 거문도 절경의 절반 이상이 백도에 있기 때문이다. 거문도 여객선 터미널에서 관광 유람선을 타고 백도로 향한다. 30여 분이 지나자 거대한 군함이 눈 앞에 다가오는 것처럼 백도가 그 위용을 나타낸다. 파도 위로 각시 바위 병풍바위 곰바위 매바위 등 기암괴석들이 저마다 전설을 품은 채 서 있다. 백도는 예전에는 접안을 하여 등대까지 올랐는데 지금은 자연보호로 접안이 되지 않고 상백도와 하백도를 유람선으로 리본 모양으로 30여분 간 돌고 다시 거문도로 온다.

거문도는 동도와 서도 그리고 고도 등 세개의 섬으로 이루어져 있다. 백도관광을 마치고 거문도(고도) 여객선터미널에 도착하여 고도와 서도를 잇는 삼호교를 건너 서도로 이동한다. 거문도여객선터미널에서 거문도 등대까지 도보로는 한 시간 정도 거리이고, 차를 타면 10분 정도 후 목넘어 앞까지 도착한다. 폭풍우가 몰아치면 너비 30∼40미터의 파도가 넘나든다고 해서 ‘목넘어’인, 목넘어를 지나 300미터정도 오르막을 올라가면 동백터널 숲이 보인다. 거문도등대까지 오르는 길은 동백 숲이다. 오솔길을 따라가다 보면 동백나무가 터널을 이루며 하늘이 보이지 않을 만큼 울창하다. 동백나무가 이룬 이 푸른 숲을 지나면 등대를 만날 수 있다.

두번째 코스는

거문도여객선터미널에서 삼호교를 건너 서도로 이동한다. 선착장에서 거문도 등대까지 도보로는 한 시간 정도 거리이고, 차를 타면 10분 정도 후 목넘어 앞까지 도착한다. 폭풍우가 몰아치면 너비 30∼40미터의 파도가 넘나든다고 해서 목넘어를 지나 300미터정도 오르막을 올라가면 동백터널 숲이 보인다. 거문도등대까지 오르는 길은 동백 숲이다. 오솔길을 따라가다 보면 동백나무가 터널을 이루며 하늘이 보이지 않을 만큼 울창하다. 동백나무가 이룬 이 푸른 숲을 지나면 등대를 만날수있다.

거문도 등대에서 다시 돌아와 삼호교를 건너 거문도 거문도여객선터미널에서 잠시 배를 타거나 택시를 타고 서도선착장으로 이동한다. 선착장에서 섬 북쪽 끄트머리에 있는 무인등대인 녹산등대로 향한다. 거문초등학교 서도분교 까지 약 1km, 여기서 다시 녹산등대까지 약 1km 거리다. 거문도등대 가는 길이 동백과 어우러진 길이라면 녹산등대 가는 길은 바다를 옆에 두고 걷는 부드러운 초원길이다. 잘 다듬어진 탐방로를 따라 가자 거문도 풍경이 한눈에 들어온다. 산정에는 녹문정(鹿門亭)이란 전망대가 있다. 사슴의 목이 되는 지점이면서 녹산의 문에 해당한다 하여 '녹문정'이라는 이름을 얻었다. 녹문정에서 600여 미터를 지나면 인어상이 인상적인 거문도인어해양공원이 반긴다. 그리고 녹산등대. 등대는 하얀 기둥이다. 바다로 솟은 언덕 끝에 세워서 더욱 높게 보인다. 바다 끝에 서 있는 외로운 등대. 등대에 서면 바다는 여전히 멀지만 섬을 향해 긴 의자 두 개가 놓여있다. 저 멀리로 그동안 걸어왔던 길이 보인다.

세번째 코스는

이틀 코스이다보니

조금은 여유롭게 주변 풍광을 즐기고 거문도만의 독특한 맛과 멋을 즐 길 수 있는 여행이 될 수 있다.
첫째날은 거문도여객선터미널에서 관광 유람선을 타고 백도로 향한다. 30여 분이 지나자 거대한 군함이 눈 앞에 다가오는 것처럼 백도가 그 위용을 나타낸다. 백도는 예전에는 접안을 하여 등대까지 올랐는데 지금은 자연보호로 접안이 되지 않고 상백도와 하백도를 유람선으로 리본 모양으로 30여분 간 돌고 다시 거문도로 온다. 백도관광을 마치고 거문도여객선터미널에 도착하여 고도와 서도를 잇는 삼호교를 건너 서도로 이동한다. 삼호교 건너 거문등 등대 가는 길목에 위치한 거문도(유림)해수욕장은 수심이 깊지 않고 황금빛 모래로 유명하다. 선착장에서 거문도 등대까지 도보로는 한 시간 정도 거리이고, 차를 타면 10분 정도 후 등대 초입까지 도착한다. 폭풍우가 몰아치면 너비 30∼40미터의 파도가 넘나든다고 해서 ‘목넘어’인, 목넘어를 지나 300미터정도 오르막을 올라가면 동백터널 숲이 보인다. 거문도등대까지 오르는 길은 동백 숲이다. 오솔길을 따라가다 보면 동백나무가 터널을 이루며 하늘이 보이지 않을 만큼 울창하다. 동백나무가 이룬 이 푸른 숲을 지나면 등대를 만날 수 있다. 등대에서 다시 동백숲, 목넘어를 지나 거문도(유림)해수욕장에 돌아온다.

둘째날은 거문도여객선터미널에서 잠시 배를 타거나 택시를 타고 서도 선착장으로 이동한다. 서도마을 선착장에서 섬 북쪽 끄트머리에 있는 무인등대인 녹산등대로 향한다. 거문초등학교 서도분교 까지 약 1km, 여기서 다시 녹산등대까지 약 1km 거리. 잘 다듬어진 탐방로를 따라 가자 거문도 풍경이 한눈에 들어오는 산정에 녹문정(鹿門亭)이란 전망대가 있다. 녹문정에서 600여 미터를 지나면 인어상이 인상적인 인어해양공원이 반긴다. 그리고 녹산등대. 돌아오는 길 해변에 서도(이금포) 피서지가 있다. 백사장의 규모는 그리 큰 편이 아니지만 수심이 완만하고 물이 맑아 신나는 물놀이를 즐길 수 있다. 여기서 다시 거문도여객선터미널로 돌아온 후, 여객선터미널 뒤 편으로 향한 길을 따라 거문도역사공원으로 이동하여 돌아 본 후 여객선터미널로 돌아온다. 거문도역사공원에는 1885년 4월부터 23개월간 거문도에 주둔한 영국군의 묘지가 있는 곳으로 지금도 영국군 수병 묘 3기가 남아 있다.

남해의 해금강이라 불리며 한국 최고의 해상 비경을 지닌 백도는 우리나라 절경으로 손 꼽히는 섬이고요 남해안 최초로 불을 밝힌  거문도는 동백숲 터널과 기암절벽의 해안 능선을 잇는 아름다운 능선길이 있어 너무 행복해서 미안하다는 생각이 드는 여행길입니다 그러나 거문도 백도는 마음만 먹으면 찾아갈 수 있는 섬이 아닙다 성수기에는 배편 예약이 어려워서, 또 나머지 달들은 기상 악화가 잦은 탓에 결항률이 높아져 아득한 그림이 되어버린 꿈속의 상상섬이였습니다.

그래서 이번에 갑니다

날풀려서 바다까지 잔잔해지는 6,7월에 것도 연휴에' 싱싱하고 풍성한 맛까지도 간직한 나에 '버킷' 백도를 보여 드리러 갑니다 거문도에서 싱싱한 해산물도 드시는 알찬 구성으로 행복하게 잘 다녀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소확행여행클럽

 

 

 

거문도 백도
6월19일(금) 신청마감! 7월3일(금) 출발

(배표 조기마감 예상)
빠른 신청으로 알찬 여행을 완성시켜 주세요. 

 

거문도' 백도' 관광 & 트레킹!  거문도 호텔 2인1실(3인1실 가능)

여행일정:(예정 시간은 차이가 있을수 있습니다)

출발일시: 7월3일(금) 과천기준 23시30분 / 1무1박3일                                                 

(23시00분 사당- 30분 과천kt- 40분 인덕원역- 45분 민백육교- 24시05분 죽전)

출발장소: 과천KT(과천청사역 11번 출구 100m 직진)

여행장소: 여수 거문도 백도 관광&트레킹

(희망코스 선택가능)

회비: 487,000원(예약금 200,000원 / 호텔 2인1실 / 3인1실 가능)

계좌: 하나 21991003061804 소확행여행  

*선박 유류 할증료 (물가) 인상분 적용! 지난 여행때 보다도 또 물가 인상! 

 

*숙박' 선편' 맛집' 성수기 주말 예약 관계로 빠른 신청 부탁드립니다

 

*전액을 예약금으로 먼저 지불하고 단독으로 진행하는 여행이라 많은 협조 부탁 드립니다

승선시 필요한 "성명, 전화번호, 생년월일"문자나 잠금 댓글로 보내주세요

 

포함내역: 1무1박3일 리무진 버스, 왕복승선료, 백도 유람선비, 2인1실숙박비5끼식사(생선회 어부밥상, 주류 포함)

불포함내역: 여행자보험, 기타 개인경비 / 단! 주류는 간단히' 저녁 식사시만 제공 / 해물 종류는 바다 사정에 따라 달라짐

 

출발장소 바로가기 ☜ 클릭

시청 주말무료 평일유료 주차안내 ☜ 클릭

*사당 과천 인덕원 민백 죽전 신갈!(출발장소 참고)

*신청시 탑승지역 필히 기재요망 해당지역 승차자 없을시 무정차 통과 합니다

 

준비물: 신분증, 윈드자켓, 운동화,트레킹화, 등산화, 썬크림, 간식 ,식수, 트레킹 여행복장,스틱, 늦은 점심 간식 충분히~

버스나 숙소에 두고다닐 보따리와 이동시 매고다닐 배낭으로 구분해서 간편하게 준비!

실명, 생년월일을 잠금 댓글이나 문자 메세지로 꼭 보내주세요

 

*관광&트레킹으로 초보자 가능! 능력껏 힘닫는 코스 선택하시면 됩니다

*식사 메뉴및 장소는 변경될수있음

 

여행일정: 일정, 코스는 변경될수 있습니다

7월3일 금요일  시간엄수 정시출발!!!

23시00분 사당역 4번 출구 버스 정류장 근처

23시30분 과천KT (청사역 11번 출구 100m)

23시40분 인덕원역 4번 출구 (버스정류장)

23시45분 민백사거리 육교 근처

7월4일 토요일

24시05분 경부선 죽전버스정류장

24시10분 경부선 신갈버스정류장

여수 맛집 아침식사 (해장국)

식사끝 버스출발

여수항 도착 승선대기
여수항 여객선 출항(연안여객선터미널)

거문도 고도항 여객선터미널 도착

하선후 바로 백도 유람선 승선 출항

(상백도 등대 선상 인증)
거문도호텔 방배정 후 맛집 점심식사
식사끝 불탄봉 트레킹 시작

불탄봉 트레킹끝 자유시간
맛집 저녁식사 후 자유시간(생선회 매운탕 막걸리 / 생선회는 날씨에 따라 달라질수있음)

거문도호텔 취침(2인1실 / 3인1실 가능)

7월5일 일요일

호텔 기상 자유시간

아침식사

동도 망향산+녹산등대 트레킹 출발

맛집 점심식사

식사끝 영국군묘지 트레킹및 자유시간

트레킹끝 여객선 승선대기    

여수향발 여객선 출항(여객선터미널)

여수항 여객선터미널 도착 

과천향발 버스출발

과천도착 출발 역순으로 하차 합니다 

수고하셨습니다^^~ 

 

1, 거문도 트레킹 코스: (기상상태에 따라 바뀔수있음)

불탄봉 코스

(약 8.5km / 4시간00분)

섬호텔- 덕촌마을-불탄봉(인증)-섬호텔갈림길-전수월산-목넘이-거문도등대(인증)-관백정-발길 돌려 숙소도착

동도 망향산+녹산등대 코스

(약 3km / 2시간00분) 

(버스)-거문대교 전 입구-인어공원-녹산등대-서도보건소-(버스)-숙소 또는 여객선터미널

영국군묘지 코스

(약 2.6km / 1시간30분) 

영국군묘지 트레킹 및 자유시간 : 숙소-거문초등학교-거문도역사공원(영국군묘지)-회양봉전망대-숙소, 체크아웃

거문도 코스: 녹산곶등대 인증 및 거문도등대 인증 또는 불탄봉 中 자유선택(섬내버스, 택시는 개인부담)

거문도 여행은 허용된 시간 내 자유여행 & 트레킹(최단코스 등) 가능

◆이동중 자세한 코스 설명 합니다

 

2, 거문도 백도 관광유람코스 (자유여행 / 구경 하고싶은 만큼만)

첫번째 코스
거문도여객선터미널 → 백도유람 → 삼호교 → 목넘어 → 동백터널숲 → 거문도등대
동도, 서도, 고도 등 세개의 섬으로 이루어진 거문도 전경, 거문도 등대
두번째 코스
여객선터미널 → 삼호교 → 거문도(유림)해수욕장 → 목넘어 → 동백터널숲 → 거문도등대→ 삼호교 →여객선터미널
(배 또는 택시로 이동) → 서도선착장 → 전망대(녹문정) → 거문도인어해양공원 → 녹산등대

 

참고:

1, 아침 해장국, 해물밥상및 생선회 제공합니다

2, 여행을 사랑하는 분은 누구나 참가할수있습니다

3, 주변 관광이나 자유 산행을 하실 수 있습니다

4, 이동시 버스안 음주가무 안합니다

5, 차내에서 음식섭취 대화자제 합니다

6, 입금후 바로 좌석 지정, 여행당일 정시출발

(비나 눈이와도 출발하며 기상악화 때는 다른 프로그램과 병행 또는 취소)

 

 

문의: 010-5341-1691 

(공휴일 포함 주말 종일, 평일 오후 7시 이후는 신청,취소,환불 전화문의 불가! 댓글가능)

 

*산행 신청시 입금후 좌석을 명시해주십시요.

*입금순으로 원하시는 좌석을 배정해 드립니다.(단! 앞줄 운영진, 두번째줄 우수회원 좌석)

 

 

 

 

-주의사항-

여행중 일어나는 어떠한 사고에 대해서도 카페지기, 운영자 및 진행자는 민,형사상 책임을 지지 않습니다.

개인의 안전은 각자에게 있음을 인지하고, 이에 동의하는 사람만 참가할 수 있습니다.
따라서 참가 신청한 분은 이에 동의하는 것으로 간주됩니다

** 소확행여행클럽 회원 상호간에 친목을 지향 합니다. 상대방에게 예의를 갖춰주시길 부탁드립니다.**

 

 

 

*환불규정* (환불계좌 잠금 댓글로 )

6월19일(금) 승선명단 확정, 예약금 잔액 지불 신청 취소시 10% 공제후 환불합니다

6월20일(토) 부터 취소, 출발 당일 불참시  이월, 환불 전액 불가합니다 

4인 이상 여러분이 신청하셨다가 한꺼번에 전원 취소시 진행에 애로가 있습니다

(1인 30% 공제! 많은 협조 부탁드립니다)

*환불은 해당 여행 담주 월, 화요일 중 일괄 입금 해드립니다

◆환불규정및 보험관련 주의사항 확인! 이해 하신분만 신청 바랍니다

 

기상등 여타 이유로 당일 현지에서 출발을 못할시 여행지 변경 또는 기존 비용 공제후 환불 합니다

(전액을 예약금으로 지불하고 단독으로 진행하는 여행이라 많은 양해와 협조 부탁 드립니다)

◆승선명단 제출, 티켓팅, 숙소, 식당 예약 전체 예약이 완료한 후에는 여행 취소가 불가 합니다

   (저희 카페는 동호회에 가까운 여행 클럽 입니다 )

 

1무1박3일 섬여행 특성상 이점 유의 해주시기 바랍니다 (신중히 신청해주세요~)

*추가 신청자도 환불 규정은 동일 합니다*

*기상악화로 진행 못할시 출발일 변경, 여행지 변경 등 사용된 실비 공제후 환불해드립니다

*기상악화로 현지 추가 체류시 숙박 숙식등 실비용 추가 부담 합니다

*버스 출발 후 당일 선박 출항 불가시 대체 여행 진행 또는 실비 공제후 환불 또는 적립

위 규정 확인 되신분만 신청 가능합니다

 

 

 

 

 

 

 

 

 

***보험관련 주의사항***

1)산행시 사고는 어떠한 경우라도 본인 책임이니 안전에 주의해 주시기 바랍니다.

2) 단체 보험은 가입을 하지 않습니다.

보험법 개정에 따라 단체보험 가입시에도 사망과 장애만 보장되어 실질적 보장이 되지않고

보험 신청시 주민번호 기재에 따른 기피와 출발 수일전까지 접수를 해야하며 산행당일 취소등으로

가입하지 않으니 산행보험이 필요 하신분은 개인적으로 가입 하시기 바랍니다.

 

다음검색
현재 게시글 추가 기능 열기

댓글

댓글 리스트
맨위로

카페 검색

카페 검색어 입력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