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AFE

살아가는 이야기

이렇게 하시면 안 되는 거지요

작성자한동훈|작성시간26.06.07|조회수51 목록 댓글 9

인터넷 카페가 그럴까요? 사람이 그럴까요? 어찌 이런 말들이 생겨야 하는지 참 의문스럽습니다. 남자분이든 여자분이든. 우리 집에 방문한 일이 있는 사람 있나요
어떤 여자분이 우리 집에 와 본 적이 있을까요? 카페란 이런 것인지 참 황당 합니다만 사 만 명 이상 카페에서도 한번 그런 적이 있었습니다만 왜 그런 말들을 하는지 남자든 여자든 우리 집에와 본 일이 있다면 손 들어보세요
누군지 모를 묘한 사람이 인터넷 카페에서는 물 밑에서 헤엄치고 있나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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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답댓글 작성자한동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8 요번 주 시골 다녀. 올일이 있어 갔다가 혹시 노래 모임날에못 올 것 같을 수도 있어 참석 글 달지 못했습니다.~^^
  • 작성자심은정 | 작성시간 26.06.08 아주 작은내용도
    전달자의 감정이 실리게되면 결국 커다란 덩어리가 되지요
    험담한사람 보다
    그걸 전달하는 사람이 제일 나빠요

    억울한일 많지만 것도 내탓이련 하세요
    댓글 첨부 이미지 이미지 확대
  • 답댓글 작성자한동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09 네~^^
  • 작성자풍백 | 작성시간 26.06.09 국민학교 다닐때 담임샘이 고자질 한 아이를 더 꾸짓더군요
    고 죠동이...콱.!
  • 답댓글 작성자한동훈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 작성시간 26.06.11 고자질의 양과 질과 척도에 따라서 고자질로 구분될 수 있고 음해는 고자질이 아니고 상대를 고통으로 몰아넣기 위한 수단을 강구하는 거지요. 그거는 혼낼 정도가 아니고 나쁜 겁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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