습한 여름철,
어제 내린 비로 여기저기 피해가 많아
장마철 같은 느낌이다.
이상기후 변화 탓!
올 여름은 최악의 폭염이 예상 된다고 하니 새로운 경험을 할듯하네요
7월엔 꼭! 얼굴 보여줄것 같은 한민우 선배님 탁배기 한잔하시죠
씨잘떼기 없는 글을 끄적거리는 주일 아침입니다.
부모님 안계시니 일가친척 멀어지고 은퇴하니 동료들 O.B 모임뿐!
몸이 멀어지니 마음도 멀어지는지
인연 끊기는 소리가 가을 바람에 낙엽 구르듯 바스락 바스락 한다.
어쩔수 없어서가 아니라
시절인연 따라 인연도 달라질수 밖에 없음을...
그래서 인지 아침저녁으로 격조높고 품격있는 노놀자 카페를 수없이 들락거려 보는데 조태호님,심해님,지기님의 인사글 뿐 , 댓글도 없고
눈빠지게 고생해서 올린 무대사랑님의 동영상 조회수도 한자리수,
참! 애닮다
"침묵은 금" 노놀자 금덩어리는 세계 최대
금 보유국이라 자부하니 나름 뿌듯하네요
그러나 한가지 마음속에서 지울 수 없는 것들,
얼굴은 잊혀져 가더라도
그때의 아름다운 추억들은 소롯히 생각납니다.
돌아가고 싶은 그때의 추억들이 은하수 별처럼 쏟아진다.
"돈 떨어져 애인 떨어져 신발마져 떨어져~~"
흘러간 유행가 노랫말이
생각나는 주일아침
따끈한 茶 마시며 차분한 하루 보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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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댓글 리스트-
작성자심혜 작성시간 26.06.22 new
ㅎㅎㅎ
옳으신 말씀입니다~~^^ -
작성자윤진희 작성시간 26.06.22 new
이 글을 대하니
왠지
외로움과
서글픈 마음이
전해집니다.
아마
제 마음도
이와 같기
때문이겠지요. -
작성자고목 작성시간 26.06.22 new
나이가들면
추억으로 먹고산다는..
저또한
언제부턴가
추억이 그리워지는걸보니
세월이 저만치 흘렀구나..
싶어집니다.
그래도 떠오르는 추억이 있으니 부자?십니다~♤ -
답댓글 작성자풍백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22 new
살 많지
때 많지
털도 많지 ...
근데
돈이가 없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