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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들의 이야기

영종 친구 상추와 미나리

작성자신비|작성시간26.06.13|조회수15 목록 댓글 0

하늘은 파랗고 구름도 없다 전철타고 영종역에서 후배 흥순이친구셋이서 내칭구 재석이가 차를 갖고 우리를 태우고 자기집에가서 마당에 돚자리 깔고 앉아 내가 가져간 방울토마토 사과 먹고 밭에 심어논 상추와 머우잎과 미나리 다듬어 오고 흥순이는 새순두릅을 따고 (좀억셀것같음)(
점심은 흥순이가 계산 부페가서 맛있게 먹고 재석이가 집근처까지 태워다 줘서 잘왔다 .이렇게 오늘 토요일 영종 친구들과 시간을 보내고왔다.

이 사진은 3년전시며카페서
제주도 갔을때 월숙이와함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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