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는 원래 '인민병원'에서 무료로 치료를 받을 수 있었는데요. 탈북민들에 따르면 지난 2021년부터 병원 이름에 '인민'이 빠지고 가격표도 등장했다고 합니다."
또, 4년 전부터는 국영 약국에서 의약품 판매가 법제화됐고, 급기야 지난 2월 헌법에서 '무상 치료' 문구가 사라졌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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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든게 무상인 국가. 불평등하게 가진 자에 대한 증오가 해방직후 만연했던듯. 김일성이 그 인간의 평등 욕구를 읽은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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