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명역에서 비둘기랑 같이 ktx탑승
부산역도착
조선소 가서 서류받고
밀면곱배기(9500원)
이쁜카페 갔다가
사진만찍고 급하게 마시고 다시 돌아다니며 일보고
바로 끝입니다.
여유가 없어서 아쉬웠네요
운전 200키로 했습니다 ㅠㅠ
다음검색
댓글
댓글 리스트-
답댓글 작성자김덜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2 걔네가 갔던 카페입니다
-
작성자좋은아침입니다 작성시간 26.06.13 부산쪽 밀면은 근본있나요?
순천서 처음으로 맛본 밀면 육수
그냥 차가운 간장맛에 깜짝놀랐어요 ㅎㅎ -
답댓글 작성자김덜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5 저도 부산에서 먹은건 진짜 별로였는데
예전에 먹었던 경주, 이번에 먹은 거제는 매우 먹을만 했스,ㅂ니다 -
작성자히오스 작성시간 26.06.18 쏘카 이용은 좀처럼 안하게되던데,
이런식으로 시간절약이 되나보네요 -
답댓글 작성자김덜덜이 작성자 본인 여부 작성자 작성시간 26.06.19 차끌고 내려가려면 너무 빡세서 저게 제일 덜 피로하더라고요.
어차피 돈은 고객이 내니 그냥 막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