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옛말에도
地不長無名之草(지부장무명지초)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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百年貪物 一朝塵(백년탐물 일조진)이요, 三日修心 千年寶(삼일수심천년보)입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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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러니 우리 도인들이 인생을 살아가면서 최고의 가치와 모든 사람들을 위한 최고의 선을 추구하면서 살아갈지언정 어찌 눈앞의 재리와 명리에 마음을 두겠습니까.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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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전례원 - 韓國典禮院 - ( jeonyewon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