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음의 방!
우리들이 지내는 방에 밥상을 놓으면 식당이 됩니다.
책상을 갖다 놓으면 공부방이 되지요.
방석을 깔면 응접실이 되고, 이불을 깔면 침실이 됩니다.
그리고,
화투치려고 담요를 깔아놓으면 금세 도박장이 되지요.
우리 마음도 그렇습니다.
누구와 함께하는지, 어떤 마음으로 살아가는지에 따라 많이 달라지지요.
그렇다.
우리 마음은 하나의 방이다.
따라서 내마음에 무엇을 담아두는지, 어떤 마음으로, 누구와 함께 지내며 공감하고 소통하느냐에 따라 내 삶이 달라진다.
늘
자신을 다독이고 안아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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