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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블로 학력위조 논란 마침내 끝날 듯

작성자초롱이| 작성시간10.06.10| 조회수1816| 댓글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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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백수지몽 작성시간10.06.10 제가 아이를 미국에서 초,중,고,대학을 보내다 보니,
    스탠포드에서 3년만에 석,박사 했다는 소식,입을 다물 수가 없었던 기억
    (무릅팍 도사에서)이 있었는데, 결국 이게 이런 블랙 코미디를 만들어 냈군요
    암튼 하버드, 예일도 대단하지만, 스탠퍼드도 대단한 학교인 것 만은 사실
    유에스 뉴스앤드 월드리포트(미국내 유일한 전국커버 일간지, 맞나?)에서
    매년 전 세계대학 순위를 종합평가,계열별,전공별,학부 및 대학원별로
    발표하는데, 인문,비지니스,공학,의학 등 거의 모든 부문에서
    하버드나, MIT 또는 옥스브리지와 자웅을 겨룹니다.
    하버드가 인문,사회,의학, MIT가 공학에서만 1등(?) 하는 것을 보면,
    더 그런 생각..
  • 작성자 백수지몽 작성시간10.06.10 암튼 제 기억으로는
    종합평가에서,예일,콜럼비아,브라운,코넬 같은 아이비리그 대학,
    MIT, 칼텍, 존스홉킨스, 미시간(앤 아버 캠퍼스), UIL(어바나 샴페인) 같은
    준 아이비리그 학교는 물론, 옥스브리지, 베이징, 동경 대학등을 제치고
    당당히 종합순위 2등에 매년 랭크되더라구요.
    물론 미국 신문이다 보니, 미국위주로 판이 짜여지는 것은 피할 수 없겠지만요
    더군다나, 졸업이 엄청 힘든 미국 대학의 졸업율을 감안하면,
    더욱 그러한 생각을 지울 수가 없네요(제 아이가 지금 헤메고 있거든요)
    뭐 1등만 기억하고, 순위로만 평가하는 더러운 세상이라는 개그가 생각나지만,
    이 세상 순위 앞에 어쩔 수 없는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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