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 누에가 초원이네 집에 왔을땐.........요렇게 작았답니다.
그러다 한마리 또 들어오고 그중 한마리가 먼저 고치를 지었지요
며칠뒤 나머지 한마리도 고치를 지었습니다.
고치를 뚫고 나방이 한마리 나오더니
나머지 고치에서도 나방이 나와서 사이좋게~
지금은 노란알만 남았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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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누에가 초원이네 집에 왔을땐.........요렇게 작았답니다.
그러다 한마리 또 들어오고 그중 한마리가 먼저 고치를 지었지요
며칠뒤 나머지 한마리도 고치를 지었습니다.
고치를 뚫고 나방이 한마리 나오더니
나머지 고치에서도 나방이 나와서 사이좋게~
지금은 노란알만 남았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