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성자연보라꿈 지아쌤💜작성시간19.04.15
우와~~ 이번에도 우리서준이 알찬 주말을 보내고 왔네요~~ 엄마와 단둘이 하는 여행이라 더 신나고 행복했을 것 같아요♥ 14년전 엄마아빠가 함께 했던 곳에 엄마와 아들~ 멋져요~♥ 와아~ 멀리서왔다고 공짜로~~ 더~~ 좋았겠네요울서준이!! 행복한 주말을 보내고 온 우리서준이와 얼른 만나서 이야기 보따리 함께 풀어보고싶어요~~~>.<
작성자유리아침 주은쌤~♥작성시간19.04.15
어머~~ 어머님~ 오로지 우리 서준이를 위한 여행~~ 둘만의 시간이었겠어요~~ 보통 아빠가 시간이 안되시면 나들이를 포기하고 집에서 쉬고 싶으실것 같은데~~ 마음은 함께 해주고 싶은 엄마의 마음이지만 .. 그게 될까 싶습니다. 그런데 우리 서준이 어머님께서는 어쩜 어쩜 ~~ 정말 대단하신 것 같아요~~ 제가 엄마라면 가능할까~ 라는 생각을 해보지만 ㅜㅜ 엄두가 나질 않을것 같습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