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월31일~8월2일 (24:00 )백령도 ※여름 휴가는 시원한 백령도에서☆우리나라 서해 최 북단☆천해의 비경을 간직한 섬
작성자수현작성시간23.05.01조회수1,341 목록 댓글 5| 우리나라 최북단 "섬"북한 앞바다 심청이의 인당수가 바라다 보이고 두문진 유람선을 타고 천헤의 비경과 일몰 |
| 여행 지 | 7월31일~8월2일 (2박3일) 백령도 |
| 여행경비 | 435,000원 (28인승 리무진) 회값 35000원 포함 |
| 포함사항 | 여행자보험,부산~인천 왕복버스비,인천~백령도 왕복배삯,백령도 버스이용료 두문진유람선 1박 6식 제공 (특식1회 평양냉면+수육+ 녹두전부침게) (회정식:회+성계+해삼+메운탕+밥) |
| 불포함 | 개인경비 술 음료 등 1인실 5만원, 2인실 1인2만원, 3인실 3인25,000원 |
| 입금계좌 | 부산은행 093~01~022639~7 솔뫼산악회 |
| 출발시간 | 동래지하철3번출구 출발 (새벽 01시) 만덕육교 (새벽 1시 10분). 덕천동부민병원 (새벽 1시 20분), 김해인제대1번출구 (새벽 1시 30분) |
| 준 비 물 | 신분증, 간식.식수,렌턴,우의,여벌옷,세면도구,수영복 등 |
| 예약문의 | 강남국제투어 김수현 실장 010~8850~5153 |
| 1일 | 부산~인천 | 전용버스 | 24:00 24:10 24:20 24:30 | 부산동래지하철 3번 출구 출발 만덕육교 앞 덕천부민병원 김해인제대1번출구 |
| 초고속 훼리호 | 인천으로 이동 합니다 | |||
| 2일 | 백령도 투어버스 | 06:30 07:30 08:30 12:30 13:00 13:30 18:30 19:30 | 인천연안부두 도착 조식제공(현지식) 인천연안부두여객터미널 승선수속 (코리아프라이드호) 인천연안부두 출발 (약 3시간 50분) 백령도 용기포항 도착(버스대기) 중식제공(현지식) 심청각 (효녀심청,북한의 인당수 장산곶 조망) 사곳천영비행장겸 해수욕장(천년기념물 제391호 지정) 천안함 46용사 위령탑 (연화리 해안) 두문진 해상 유람선 관광(약1시간) (선대암,촛대바위,병풍바위.코끼리바위,장군바위.잠수암바위등) 두무진 명승지 도보관광 (통일기념비/ 선대바위암 일몰) (특식:회정식:회+성계+해삼+메운탕+밥) 제공 숙소도착-방 배정 후 자유시간 | |
| 모텔:다인실(4~5명) | ||||
| 3일 | 백령도 버스투어 초고속 훼리호 | 07:00 07:30 12:00 13:30 17:30 18:30 22:30 | 조식제공(현지식) 고봉포 사자바위 서해최북단 벡령도 비석 기념촬영 및담수호 경유 콩돌혜수욕장(천연기념물 392호) 백령도 특산품 관광 및 약쑥판매장 방문 중식(북한식 메밀냉면, 수육 (4인 1접시) 제공 백령도 용기포항 출항(코리아프라이드호) 약 3시간 50분 인천연안부두 도착 석식 제공(현지식) 부산 도착/ 안녕히 | |
| 즐거운 여행이 되셨습니까? 안녕히 가십시요^^ | ||||
| 1.상기 일정은 천재지변 및 선박 현지 사정(물때에따라) 일정 코스 변동이 있을수 있습니다. 2.백령도 현지 숙박 시설은 육지보다 열악한 관계로 관광객들의 많은 협조와 이해가 필요합니다 (4~5명 투숙) 2인1실 (1인 2만원) 추가요금 사용자 부담 입니다 3.천재지변으로 인한 일정 연장시 체류비용(숙박+추가식대+버스대기비) 개인이 부담 하셔야 합니다 |
| ※등반/관광의 계약 개인사정으로 해제 요청이 있는 경우 1.선박 항공 천재지변 및 현지 사정으로 등반/관광이 취소 될 시에는 전액 환불 됩니다. 2.출발일 20일 전 까지 취소 통보시=> 전액환불 3.출발일 15일 전 까지 취소 통보시=> 경비의 50% 배상 4.출발일 10일 이후 까지 취소 통보시=> 여행경비 환불 불가 5.해제 요청은 (16:30) 내에 취소 요청에 한해 취소일로 인정 됩니다. 6.16:30 취소와 주말 취소는 다음날로 취소일로 넘어가게 됩니다 7.개인적인 사정으로 여행중 여행이 취소될 경우 일체 환불이 불가하며 이후에 발생되는 모든 경비는 본인이 책임을 지셔야 됩니다 8.위의 사항에 동의하신 분만 예약 하시고 참석 하시기 바랍니다 |
| 사진 | |
| 위치 | 경기도 옹진군 백령도 |
| 개 요 / 특 징 | |
| 백령도 경기도 옹진군에서 가장 넓은 이 섬은 서해쪽의 남한땅에서 통치전이 미치는 가장 북쪽에 있는 땅이며,인천에서부터 190㎞, 북한의 장산곶과는 151㎞, 평양과의 140㎞쯤에 위치한 섬으로 두문진에서 바라보면눈앞에 장산곶과 함께 심청이가 몸을 던졌다는 인당수가 빤히 바라 보인다 북한과 가장 가깝게 있는 넓이 46.28 평방킬로미터의 섬으로 국내에서 14번째로 큰 섬이었으나, 최근 화동과 사곶 사이를 막는 간석지 매립으로 약 100만 평이 불어나 8번째로 큰 섬이 되었다. 이곳은 군사적으로도 매우 중요한 곳이기 때문에, 들어가려면 절차를 거쳐야 하지만, 일단 들어가보면 자연 그대로의 섬의 매력에 빠져들고 만다. 심청이 몸을 던진 인당수가 보이며, 해삼,전복등 어종도 풍부하다. 또 섬 서쪽 두무진 아래 선대바위는 고려 충신 이대기가 <백령지>에 "늙은 신의 마지막 작품" 이라 표현 했을 만큼 기기묘묘함을 자랑한다. 더욱이 지상 2층 규모의 심청각을 건립하였으며 사곶천연비행장, 두무진 등과 연결되는 백령도 일대를 관광코스로 조성하였다. 그리고 진촌리 북쪽 해안에는 국내 유일의 물범 서식지인 물개바위가, 용기 포구 옆에는 세계에서 두 곳밖에 없는 규조토 해변(일명 사곶해안)이 있다. 길이는 자그마치 3km, 썰물 때에는 3백m이상의 단단한 도로가 생겨 차도로 사용되고 군수송기의 이/착륙이 가능하다 |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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